델로이트, EMEA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로 스무티 나이크-존스 임명
(esgtoday.com)
델로이트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의 통합 비즈니스 출범과 함께 스무루티 나이크-존스를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임명하며, 지역 내 지속가능한 전환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델로이트, 유럽·중동·아프리카 통합 법인 'Deloitte EMEA' 공식 출범
- 2스무티 나이크-존스(Smruti Naik-Jones)를 EMEA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임명
- 3EMEA 비즈니스 규모: 80개국 이상, 6,000명의 파트너, 132,000명의 전문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