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n Cruise, 아시아 크루징의 새로운 항로를 그리다
(cruiseindustrynews.com)
Eastern Cruise가 2026년 부산을 모항으로 일본 소도시와 러시아를 잇는 신규 항로 전략을 발표하며, 니치 마켓 공략과 MICE·레저 시장 이원화를 통해 크루즈 산업의 패러다임을 규모 중심에서 개인화된 경험 중심으로 전환하려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2026년 부산을 모항으로 하여 일본 소도시 및 러시아 극동 항로 운영
- 2히로시마, 마츠야마, 후쿠이 등 지역적 특색이 강한 소도시 중심의 일정 구성
- 3평일(MICE/기업 고객)과 주말(개인/가족 여행객)로 타겟 고객층 이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