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로비스트보다 데이터센터 배출량 상쇄가 더 쉬울 수 있다 판단
(theregister.com)
EU가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 상쇄 범위를 역내 전체로 확대하는 규제 완화를 검토하면서, AI 및 클라우드 산업의 운영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인프라 확장을 지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EU 집행위원회가 데이터센터 환경 등급제의 탄소 배출 상쇄 범위를 확대하는 개정안을 검토 중임
- 2기존에는 동일 지역 내 재생에너지 인증서만 인정했으나, 이제는 EU 내 다른 국가의 프로젝트로도 확장이 가능해질 전망임
- 3이번 개정은 AWS, Microsoft, Google 등 빅테크 기업과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의 강력한 로비 결과로 분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