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달러만 더 내면 MacBook Air를 살 수 있다
(theverge.com)
맥북 에어는 출시 초기 높은 가격과 사양 문제로 비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울트라북'이라는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며 미래 지향적 설계가 어떻게 산업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할 수 있는지 증명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맥북 에어는 2008년 1월 스티브 잡스가 두께 0.76인치, 가격 $1,799로 처음 공개한 '가장 모방된' 애플 제품이다.
- 2초기 모델은 2GB RAM, 1개 USB 포트, DVD 드라이브 없음 등 제한적인 사양과 비싼 가격으로 비판받았다.
- 3애플은 무선 중심, 알루미늄 디자인 등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광학 드라이브와 플라스틱 중심의 기존 노트북 시장을 변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