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기존 고객을 위한 차량-전력(V2G) 기능 활성화, 새로운 하드웨어 불필요
(cleantechnica.com)
GM이 별도의 하드웨어 교체 없이 기존 전기차 고객들에게 V2G 기능을 활성화함으로써,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핵심적인 분산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GM, 별도 하드웨어 교체 없이 기존 전기차 고객 대상 V2G 기능 활성화 발표
- 2미국 내 이미 25만 대 이상의 양방향 충전 가능 차량 보유 및 확대 계획
- 3나트륨 이온 기술을 활용한 그리드 규모 배터리 저장 장치 확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