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임원, AI 확장에도 2030 탄소 배출 제로 약속 유효하다고 확인
(esgtoday.com)
구글이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막대한 전력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2030년까지 모든 사업 운영을 24시간 탄소 없는 에너지(CFE)로 전환하겠다는 기존의 야심찬 목표를 변함없이 유지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구글, AI 인프라 확충 중에도 2030년 탄소 프리 에너지(CFE) 목표 유지 확인
- 2올해 약 1,900억 달러(약 250조 원) 규모의 기술 인프라 및 자본 지출(Capex) 계획
- 3단순 탄소 배출권 구매가 아닌, 지역별 24/7 실시간 청정 에너지 매칭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