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테마섹이 지원하는 펜타그린, 아시아 중심의 친환경 전환 펀드를 위한 8억 달러 규모 자금 확보
(esgtoday.com)
HSBC와 테마섹이 공동 설립한 펜타그린 캐피털이 아시아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8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혼합 금융을 통한 지속 가능한 인프라 투자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펜타그린 캐피털의 GIP 펀드 총 규모 8억 달러 달성 (2차 클로징)
- 2HSBC와 테마섹(Temasek)이 공동 설립한 지속 가능한 인프라 금융 플랫폼
- 3싱가포르 MAS의 FAST-P 이니셔티브를 통한 아시아 친환경 전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