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프로토콜, 배출량 회계 범위 대폭 확대 검토
(trellis.net)
온실가스 프로토콜이 탄소 배출량 회계 범위를 Scope 1, 2, 3를 넘어 탄소 크레딧과 인세팅 등으로 확대 검토함에 따라, 기업의 ESG 공시 전략과 공급망 내 탄소 감축 투자 성과를 인정받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GHG 프로토콜, 탄소 크레딧 및 인세팅(Insetting)을 포함한 배출량 회계 범위 확대 검토
- 2AIM 플랫폼의 새로운 가이드라인(Version 1) 출시 및 Schneider Electric, Patagonia 등 30여 개 기업 파일럿 참여
- 3공급망 내 탈탄소화 투자(전동화, 메탄 포집, 저탄소 운송 등) 성과를 회계에 반영하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