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리스 CEO, 랜섬웨어 범죄자에게 수사 사실 알린 위협 헌터의 ‘미흡한 판단’ 지적
(theregister.com)
사이버 보안 기업 헌트리스(Huntress)의 직원이 랜섬웨어 범죄자에게 FBI 수사 정보를 유출한 사건을 두고, CEO는 '미흡한 판단'이라며 선을 그은 반면 전직원은 명백한 '내부 위협'이라고 주장하며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헌트리스 CEO는 직원이 랜섬웨어 범죄자에게 수사 사실을 알린 것을 '미흡한 판단'이라고 언급함
- 2전직원 벤 폴랜드(Ben Folland)는 해당 행위가 명백한 '내부 위협(Insider Threat)'이라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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