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강입자 충돌기, 향상된 후속 모델을 위해 가동 중단
(theregister.com)
CERN의 대형 강입자 충돌기(LHC)가 2030년 가동을 목표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가동 중단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데이터 처리 능력을 10배 높인 '고휘도 LHC(HiLumi LHC)' 시대를 열어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새로운 물리적 발견의 토대를 마련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LHC는 2030년 재가동을 목표로 약 4년간의 가동 중단(Long Shutdown 3)에 돌입함
- 2업그레이드된 HL-LHC는 기존 대비 충돌 빈도(휘도)를 약 10배 증가시킬 예정임
- 3ATLAS 및 CMS 검출기의 트리거 시스템 교체와 피코초 단위의 정밀 타이밍 검출기 설치가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