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레드우드 머티리얼스와 협력, 재활용 배터리로 EV 공장 전력 공급
(esgtoday.com)
전기차 제조사 리비안(Rivian)과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스(Redwood Materials)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구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비안의 일리노이 공장에 10MWh 규모의 2차 사용 배터리 팩을 도입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망 부하를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리비안과 레드우드 머티리얼스의 2차 사용 배터리 기반 ESS 구축 파트너십 발표
- 2리비안 일리노이 제조 공장에 100개 이상의 배터리 팩, 초기 10MWh 규모의 에너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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