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르스키와 로빈슨, 자율 항공 물류 프로그램 관련 미 해병대 계약 확보
(suasnews.com)
미 해병대가 시코르스키와 로빈슨에 체결한 1,550만 달러 규모의 자율 항공 물류 계약은 기체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중량급 무인 플랫폼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며 소형 드론과 대형 수송기 사이의 물류 공백을 메울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 해병대와 1,550만 달러 규모의 MARV-EL Increment 2 프로그램 계약 체결
- 2시코르스키의 MATRIX™ 자율주행 시스템과 로빈슨 R66 기체의 결합 모델
- 31,300~2,500파운드(약 590~1,130kg)의 페이로드 및 100해리(약 185km) 작전 반경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