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은행급 멀웨어 스택이 하드 드라이브처럼 쌓인 모습은 이런 것이다
(techcrunch.com)
vx-underground와 VirusTotal의 방대한 악성코드 데이터셋 규모를 시각화한 이번 기사는, 보안 패러다임이 AI 학습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확보가 사이버 보안 기업의 핵심적인 기술적 해자가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vx-underground는 약 30TB 규모의 악성코드 소스 코드를 보유함
- 2VirusTotal은 약 31PB(31,000TB 이상)의 방대한 악성코드 샘플을 보유함
- 331PB의 데이터를 1TB 하드 드라이브로 쌓으면 에펠탑 2.5개 높이에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