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Energies와 Masdar, 22억 달러 규모 합작 투자 출범… 아시아 재생에너지 9 GW 확대 목표
(esgnews.com)
TotalEnergies와 Masdar가 아시아 지역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22억 달러 규모의 50:50 합작 투자를 출범했습니다. 이 합작 투자는 9개 아시아 시장에서 3 GW의 운영 자산과 2030년까지 6 GW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통합하여 총 9 GW 규모의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목표로 합니다.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이 기업은 급증하는 아시아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TotalEnergies와 Masdar가 22억 달러 규모의 50:50 합작 투자를 출범.
- 2아시아 9개 시장(한국 포함)에서 총 9 GW의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배터리) 확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