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iefed 2026년 4월 2일: 각국, 에너지 위기 대책 ‘부활’ | 영국 재생에너지 역대 최고치 | 플러그인 태양광 절감 효과
(carbonbrief.org)
2026년 4월 2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불안정 및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각국이 에너지 위기 대응책을 재고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독일, 한국 등 일부 국가들은 에너지 안보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를 연기하는 한편, 영국은 재생에너지 발전량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플러그인 태양광이 주목받는 등 재생에너지 전환 노력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란 전쟁으로 4월 유가 공급 차질 심화 및 전략 비축유 방출 검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 2국제통화기금(IMF)은 에너지 공급 차질 지속 시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와 성장 둔화'가 심화될 것이며, 특히 영국과 이탈리아가 가스 의존도 때문에 '특히 취약하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