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대기줄 장기화에 트럼프, TSA 민영화 제안
(skift.com)
트럼프 행정부는 두 차례의 정부 셧다운으로 TSA 요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해 공항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2027년 예산안을 통해 교통안전청(TSA) 민영화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TSA 예산 5,200만 달러 삭감과 소규모 공항의 스크리닝 파트너십 프로그램(SPP) 의무 가입을 포함합니다. 현재 20개 공항에서 시행 중인 이 프로그램은 TSA가 민간 보안 요원의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트럼프 행정부는 2027년 예산안을 통해 교통안전청(TSA) 민영화를 제안했다.
- 2민영화 제안은 두 차례의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TSA 요원 급여 미지급과 장시간 공항 대기줄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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