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해상 운송 협상, 미국이 난항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라운드로 이월
(cleantechnica.com)
미국의 지연 전략으로 IMO의 해상 탄소 중립 협상이 가을로 연기되었으나, EU의 강력한 규제 의지로 글로벌 탈탄소화 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며 이는 한국 조선·해운업계의 향후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IMO의 Net Zero Framework(NZF) 협상이 가을로 연기됨
- 2미국과 동맹국들은 협상 지연을 위한 전술적 움직임을 보임
- 3EU 및 친환경 선도 국가들은 NZF 프레임워크를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