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일본, 공급망 강화를 위한 2천만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 시설 출범
(esgnews.com)
세계은행과 일본 정부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2,000만 달러 규모의 RISE+ 시설을 출범하며, 개발도상국의 자원 잠재력을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일본과 세계은행, 2,000만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시설 'RISE+' 출범
- 2RISE+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수요를 투자 및 산업 발전으로 전환
- 3에너지 안보 및 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DRIVE' 도입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