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수연 대표, 도쿄 스시테크 서밋서 “AI는 사회 인프라”…케어콜·디지털트윈 사례 공개
(platum.kr)
네이버가 도쿄 스시테크 서밋에서 AI를 사회적 인프라로 정의하며 소버린 AI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AI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국가적 난제 해결을 위한 필수적인 사회 기반 시설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네이버, 'AI는 사회 인프라'라는 비전 아래 소버린 AI 및 디지털 트윈 전략 공개
- 2하이퍼클로바X 기반 '케어콜' 서비스를 통해 일본 이즈모시 등에서 고령자 안부 및 재난 대응 활용
- 3라인웍스의 '로저(Roger)' 및 'AI-OCR' 기능을 통한 현장 근로자의 디지털 전환(DX)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