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앤파트너스,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달러 투자
(platum.kr)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영국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Callosum)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칼로섬의 이번 시드 라운드는 총 1억 달러(약 1393억 원) 규모로, 유럽 벤처캐피탈 아토미코(Atomico)가 주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플루럴(Plural), DCVC 등 벤처캐피탈과 함께 영국 정부의 소버린 AI 펀드(UK Sovereign AI)도 참여했다. 영국 정부 소버린 AI 펀드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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