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B2B 성장 공식을 재정의하다… ‘RE:BUILD 26’ 컨퍼런스 개최
(venturesquare.net)
리멤버앤컴퍼니가 AI 시대의 새로운 B2B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RE:BUILD 26' 컨퍼런스를 오는 5월 7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I 도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는 '성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및 세일즈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리멤버앤컴퍼니, 5월 7일 'RE:BUILD 26' 컨퍼런스 개최
- 2주제: AI 시대, 새롭게 세우는 B2B 성장 공식 및 고객 여정 대응 전략
- 3오픈AI코리아, 한국오라클, 더존비즈온 등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기업 참여
- 4AI 도입 후 발생하는 '성과 격차' 해소를 위한 데이터 기반 실행 전략 집중 논의
- 5ABM(계정 기반 마케팅) 및 리드 발굴을 위한 맞춤형 상담존 운영
이 글에 대한 공공지능 분석
왜 중요한가
AI 기술의 도입은 보편화되었으나, 이를 실제 비즈니스 수익(Revenue)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 도입을 넘어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의 변화에 맞춘 실질적인 성장 공식(Growth Formula)을 다룬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배경과 맥락
현재 B2B 산업은 생성형 AI를 통해 업무 효율화를 꾀하는 단계를 지나, AI가 고객의 구매 결정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분석해야 하는 단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픈AI코리아, 오라큘 등 글로벌 빅테크와 더존비즈온 같은 국내 선두 기업들이 참여하여 이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를 조망합니다.
업계 영향
B2B 마케팅의 중심축이 단순한 리드(Lead) 확보에서 ABM(계정 기반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옴니채널 전략으로 이동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마케팅 테크(MarTech) 및 세일즈 테크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제시합니다.
한국 시장 시사점
한국의 B2B 스타트업들은 AI를 단순한 '기능적 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의 정보 탐색부터 최종 계약에 이르는 여정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실행력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한 큐레이터 의견
많은 B2B 창업자가 AI를 제품의 '기능적 차별점'으로만 인식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 메시지처럼, AI 도입 자체가 매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기회는 AI로 인해 변화된 고객의 행동 패턴을 포착하고, 그들이 정보를 소비하는 방식에 맞춰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재구축하는 '전략적 재설계'에 있습니다.
스타트업 리더들은 AI를 통한 운영 효율화(Efficiency)와 고객 경험 혁신(Experience)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ABM과 같은 정교한 타겟팅 전략을 위해 리멤버와 같은 비즈니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확보된 리드를 어떻게 매출 전환(Conversion)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실행 가능한 데이터 전략'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B2B 시장의 승패를 가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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