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랩, 에이티넘인베·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대 첫 외부 투자 유치
(platum.kr)
브랜드 커머스 기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대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하며, 5년간의 자생적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K-소비재 브랜드 빌더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바이트랩,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및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대 첫 외부 투자 유치
- 2설립 후 5년간 외부 투자 없이 자체 브랜드 사업만으로 연 매출 약 600억원 달성 전망
- 3'릴리이브' 등 독자 기술 기반 브랜드로 미국 아마존 등 글로벌 시장 입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