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주차장, 카메라가 빈자리까지 길 안내하고 만차 층은 차단기로 막는다
(platum.kr)
서울역 주차장에 들어선 차량은 이제 전광판이 알려주는 경로를 따라 빈자리까지 안내받는다. 빈 주차면이 있어도 앞서 들어간 차가 그쪽으로 향하고 있으면 다른 자리로 유도되고, 곧 만차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층은 차단기가 자동으로 진입을 막았다가 자리가 나면 다시 연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서울역 주차장에 AI 영상 유도 시스템 ‘Ai-PAS’를 구축했다. 시스템은 360도 카메라로 주차면뿐 아니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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