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확인부터 보이스피싱 상담까지, 카카오톡 활용 공공서비스 30선
(platum.kr)
전남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는 협력 병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을 ‘모자의료 진료협력 기관 핫라인’으로 쓴다. 응급환자가 생기면 이송 가능한 병원을 이 대화방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방식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을 평소보다 많이 쓸 것으로 예상되는 고객에게 알림톡으로 요금이 오를 수 있다고 미리 알린다. 부산광역시는 카카오맵과 연동한 ’15분도시 생활지도’로 어린이시설과 도서관, 공원 등 10개 분야 1,665곳의 위치와 운영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가 이런 ... 더 읽기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