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에브리싱 2026’, 브리뇰프슨·젠스파크·앤트로픽 연사로
(platum.kr)
글로벌 투자자 40여 곳 참여, 1:1 매칭 부스 15개→30개로 확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이 9월 9일부터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에릭 브리뇰프슨 스탠퍼드대 교수를 비롯해 젠스파크·앤트로픽 등 글로벌 AI 기업 관계자가 연사로 나선다. 개막 연사는 AI·디지털 경제학 분야 석학인 에릭 브리뇰프슨(Erik Brynjolfsson) 스탠퍼드대 교수가 맡는다. 그는 AI가 노동시장과 조직 성과,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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