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력으로 유럽용 AI 팩토리 짓자”, 최수연 대표가 현지에서 던진 제안

(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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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력으로 유럽용 AI 팩토리 짓자”, 최수연 대표가 현지에서 던진 제안

네이버가 유럽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구상을 프랑스 기업인들 앞에서 꺼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현지시간 9월 8일 한국·프랑스 경제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프랑스의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과 네이버의 AI 생태계 경험을 결합해 유럽의 기업과 스타트업이 활용할 AI 팩토리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원전 비중이 높아 전력 사정이 안정적인 프랑스를 후보지로 염두에 둔 제안이다. 네이버는 지난 3일 엔비디아, 브룩필드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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