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랩스 ‘AI 과학자’ 싸이냅스 AI, 포스텍·카이스트서 쓰인다
(platum.kr)
플루토랩스의 '싸이냅스 AI'가 포스텍에 이어 카이스트에서도 시범 도입되며, 2억 건의 인용 그래프를 기반으로 연구 가설 수립을 보조하는 AI 과학자 플랫폼으로서 국내외 연구 현장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플루토랩스의 '싸이냅스 AI'가 포스텍에 이어 카이스트에서도 시범 적용 시작
- 22억 건 이상의 논문과 인용 관계를 연결한 '인용 그래프(citation graph)' 기술 보유
- 3단순 검색을 넘어 연구 가설 수립 및 실행 가능한 연구 설계안 제시 기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