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on Brief
원문 사이트 ↗Carbon Brief는 영국 기반의 기후·에너지 전문 매체로, 탄소배출권, 기후 정책, 과학 논문 분석, 글로벌 협상 동향 등 기후변화 대응의 1차 자료를 발행합니다. 한국 ESG·기후 정책 전문가에게 신뢰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Carbon Brief 주요 토픽
Carbon Brief 관련 최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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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장시간 에너지 저장'이란 무엇일까 - 그리고 영국은 왜 그것이 필요할까?
영국은 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배터리보다 긴 시간 동안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장주기 에너지 저장(LDES) 기술을 추진 중입니다. Ofgem은 1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새로운 제도를 통해 양수 발전, 흐름 전지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한 에너지 시스템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A: What is ‘long-duration energy storage’ – and why does the UK need it?↗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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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기 토지 이용 배출량이 3분의 1 감소한 이유 - 6개의 차트에서
최근 글로벌 탄소 예산 보고서에 따르면, 1990년대 후반 이후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영구적 산림 파괴의 감소와 산림 재생을 통한 탄소 흡수량 증가 덕분이지만, 화석 연료 및 시멘트 관련 배출량은 여전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중입니다.
Why land-use emissions have fallen by a third this century – in six charts↗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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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약화된 EV 목표, 2030년까지 영국 소비자에게 연간 30억 파운드 손실 초래할 수 있다
영국 정부가 2030년 전기차 판매 비중 목표를 기존 80%에서 50~70%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에너지 자립도 저하와 탄소 배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정책 변화는 전기차 운영 비용 절감 혜택을 축소시키고 관련 인프라 및 공급망 투자를 위축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Analysis: Weaker EV targets could cost UK consumers £3bn a year by 2030↗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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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가 2030년의 23가지 자연 목표 중 22건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UN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초안 보고서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의 23개 목표 중 22개가 달성 불가능한 상태임을 경고했습니다. 국가들의 실행력 부족과 해로운 보조금 등 간접적 요인 관리가 미흡하여, 2030년까지 자연 손실을 되돌리기 위한 전례 없는 수준의 가속화된 행동이 요구됩니다.
World falling short on 22 of 23 nature targets for 2030, says draft UN report↗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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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중국의 재생에너지 관련 제15차 5개년 계획은 기후 변화에 어떤 의미인가요?
중국은 2로 2030년까지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총 3,500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에너지 공급의 신뢰성을 높이는 '그리드 친화적' 발전과 철강·화학 등 산업 분야에서의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Q&A: What does China’s 15th ‘five-year plan’ for renewables mean for climate chang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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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2025년까지 '자연 파괴' 보조금 식별 마감 기한을 충족하지 못한 국가는 전체의 84%
Carbon Brief 분석 결과, 2025년까지 생물다양성 파괴 보조금을 식별하려던 국가 중 단 16%만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확인된 금액만 연간 2,7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글로벌 환경 정책의 실행력 부족과 향후 대대적인 보조금 개편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Analysis: 84% of nations miss deadline to identify ‘nature-harming’ subsidies by 2025↗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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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아니요, 유럽의 폭염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대기 오염 감소가 아닙니다.
최근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이 대기 오염(에어로졸) 감소 때문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근본 원인은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입니다. 에어로졸 감소는 그동안 온난화를 가려왔던 '마스킹 효과'를 제거하여 숨겨진 열기를 드러낸 것일 뿐, 폭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Factcheck: No, Europe’s heatwaves are not being ‘caused’ by declining air pollution↗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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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현황: 급속히 발전하는 엘니뇨, 2026년 기록적인 폭염 가능성 높인다
2026년 상반기는 역대 세 번째로 더운 시기로 기록되었으며, 엘니뇨 현상의 급격한 강화로 인해 올해와 내년의 글로벌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확률이 35%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2 моде링 결과에 따르면 2027년에는 더욱 강력한 폭염이 예상되며 북극 해빙 감소 등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State of the climate: Rapidly developing El Niño raises chance of record-warm 2026↗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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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브리핑: 영국 '화재파동' | 화석 연료 관련 열사망 |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 기후 변화 조명
유럽과 북미를 덮친 '화재파동'으로 기후 변화가 일상적 위협이 된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정책은 국가별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EU는 전력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반면,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청정에너지 투자가 위축되었고 영국은 북해 시추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Debriefed 17 July 2026: UK ‘firewave’ | Fossil-fuelled heat deaths | London’s Natural History Museum spotlights climate↗carbonbr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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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주요 뉴스: 우간다 기아 | 트럼프, 멸종 위기 서식지 개방 | 영국, 열대우림 지원 축소
우간다의 극심한 가식과 엘니뇨로 인한 글로벌 식량 가격 변동성 확대, 유럽 전역의 산불 확산 등 기후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멸종 위기종 보호를 위한 환경법을 개정하여 자원 개발을 허용하면서 생태계 보존과 경제 개발 간의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Cropped 15 July 2026: Uganda starves | Trump opens endangered habitats | UK cuts rainforest aid↗carbonbrief.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