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1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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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백인 남성 직원 차별 의혹으로 미국 정부 소송에 휘말려
미국 연방고용평등위원회(EEOC)가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이유로 백인 남성 직원을 승진에서 배제했다며 뉴욕타임스(NYT)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행정부의 DEI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기업의 인사 정책이 직면한 법적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U.S. Sues New York Times Over Alleged DEI-Based Discrimination Against White Male Employe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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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글로벌 건물 네트워크에 에너지 및 배출량 절감 HVAC 기술 적용 계약 체결
아마존이 에너지 및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MIT 기반 스타트업 Transaera와 차세대 HVAC(냉난방공조)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술은 MOF(금속-유기 골격체)를 활용해 기존 시스템 대비 에너지 소비를 약 40% 절감하며, 아마존의 2040년 넷제로 달성을 지원합니다.
Amazon Signs Deal to Deploy Energy, Emissions-Saving HVAC Technology Across Global Building Network↗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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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의회 SFDR 초안, 더 까다로운 ESG 펀드 라벨링 규칙 제안
EU 의회가 ESG 그린워싱 방지를 위해 SFDR(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 개정안을 통해 펀드 라벨링 체계를 'Sustainable', 'Transition', 'ESG Basics'의 3단계로 재편하는 초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투자자가 지속가능성 정보를 더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고 분류 체계를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U Parliament SFDR Draft Proposes Tougher ESG Fund Labelling Rul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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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의 탄소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 계획 승인, 이전 방지
EU가 탄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집약적 기업들의 해외 이전을 막기 위해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의 탄소 비용 보전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보조금을 에너지 효율 개선 및 탈탄소화에 재투자하도록 유도하여 산업 생태계의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U Approves State Plans to Compensate Companies for Carbon Pricing Costs to Keep them from Relocating↗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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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foni, 기업의 탄소 발자국 분석을 돕는 에이전트 AI 출시
탄소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Persefoni가 자연어 명령으로 탄소 배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Persefoni Analytics Agent'를 출시했습니다. 이 에이전트 AI는 기업이 복잡한 배출량 데이터를 자연어로 탐색하고, 맞춤형 차트와 테이블을 생성하여 탄소 발자국 분석을 가속화하도록 돕습니다.
Persefoni Launches Agentic AI to Help Companies Analyze Carbon Footprin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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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탄소 집약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50억 유로 투자
독일 정부가 탄소 집약적 산업의 탈탄소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억 유로(약 7.4조 원) 규모의 탄소차액계약(CCfD) 입찰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탄소 생산 기술 도입 시 발생하는 기존 화석 연료 기반 공정과의 비용 격차를 정부가 보전함으로써 기업의 친환경 전환 투자를 유동화하고 리스크를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Germany Invests €5 Billion to Decarbonize Energy Intensive Industr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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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칼, 데이터센터 냉각 및 냉각 장치 배출량 감축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캠브리지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바로칼(Barocal)이 고체 상태 냉각 및 가열 플랫폼 기술 상용화를 위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증기 압축식 냉각 시스템을 대체하여 데이터센터와 상업용 냉동 시스템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rocal Raises $10 Million to Cut Data Center Cooling, Refrigeration Emiss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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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설문조사: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투자자 관심 작년 대비 증가, 성과가 주요 동력
모건 스탠리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92%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그 핵심 동력은 윤리적 가치가 아닌 '재무적 수익률'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린워싱과 데이터 투명성 부족을 주요 장벽으로 꼽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투자 비중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합니다.
Investor Interest in Sustainable Investing Increases Over Last Year, with Performance as Top Driver: Morgan Stanley Surve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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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티엘, 해상 파력을 이용한 AI 컴퓨팅을 위한 판탈라사의 1억 4천만 달러 자금 조달 주도
피터 티엘이 주도한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 소식으로, 해상 파력을 이용해 AI 컴퓨팅을 수행하는 '판탈라사(Panthalassa)'의 기술력을 조명합니다. 이 기술은 육상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상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AI 연산을 수행한 뒤 위성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혁신적인 인프라 모델을 제시합니다.
Peter Thiel Leads $140 Million Capital Raise for Panthalassa to Power AI Computing Using Ocean Wav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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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아시아의 핵심 광물 공급망 확대를 위한 금융 이니셔티브 출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단순 채굴에서 제조 및 재활용 단계로 고도화하기 위한 '핵심 광물-제조 금융 파트너십 시설'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이니셔티브에는 한국 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각각 5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아시아의 가치 사슬 확장을 지원합니다.
ADB Launches Financing Initiative to Scale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in As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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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필리핀에 3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건설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Nextnorth가 필리핀 이사벨라주에 3억 달러 규모의 440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금융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아부다비 마스다르(Masdar)와의 합작 투자를 통한 아시아 재생에너지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TotalEnergies to Build $300 Million Solar Project in the Philippin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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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회, EUDR 삼림 파괴 방지법 간소화로 기업 비용 75% 절감 전망
EU 집행위원회가 EUDR(삼림 파생 방지법)의 규제 간소화를 통해 기업의 준수 비용을 약 7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규제 범위를 조정하여, 규제의 실질적인 이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 Commission Says Simplification of EUDR Deforestation Law will Cut Costs for Companies by 75%↗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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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스프레드시트 사용자용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 출시
IBM이 엑셀 사용자를 위한 탄소 배출량 계산 솔루션인 'IBM Envizi Emissions Calculations in Excel'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스프레드시트 방식의 한계인 데이터 불일치와 감사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이 체계적인 ESG 공시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IBM Launches GHG Emissions Calculation Solution for Spreadsheet Use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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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 엉지 임팩트 인수하여 통합 에너지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 기업 아카디아(Arcadia)가 엉지 임팩트(Engie Impact)를 인수하여, 데이터 분석부터 탄소 관리, 에너지 조달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카디아는 기업의 유틸리티 비용 관리와 지속 가능성 전략을 단일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to-End)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Arcadia Acquires Engie Impact to Create Unified Energy Intelligence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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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Ørsted 육상 사업 인수 후 유럽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출시
덴마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사인 CIP가 Ørsted의 유럽 육상 사업부를 14.4억 유로(약 17억 달러)에 인수하며 신규 재생에너지 플랫폼 'Perigus Energy'를 출범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CIP는 독일, 영국, 스페인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풍력, 태양광,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아우르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CIP Launches New European Renewable Energy Platform Following Ørsted Onshore Acquisi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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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아, 재생에너지, 저장,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해 3억 유로 투자 유치
스페인의 재생에너지 기업 솔라리아(Solaria)가 유럽 내 재생에너지, 에너지 저장 장치(ESS),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해 3억 유로(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에너지 발전을 넘어 에너지와 디지털 수요가 만나는 통합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Solaria Raises €300 Million to Build Out Renewables, Storage, Data Center Infrastructure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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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2만 톤 규모의 바이오차르 및 ERW 탄소 제거 포트폴리오 인수
보잉(Boeing)이 탄소 제거 마켓플레이스인 Supercritical과 협력하여 바이오차르(Biochar) 및 강화 암석 풍화(ERW) 기술을 활용한 2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CDR) 포트폴리오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보잉의 Scope 3(비즈니스 출장)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과학적 검증을 거친 고품질 탄소 제거 크레딧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Boeing Buys 20,000-Ton Portfolio of Biochar, ERW Carbon Remova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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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퍼스, 미국 기반 산림 복원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5억 달러 투자
영국의 재생에너지 투자사인 옥토퍼스 에너지가 미국의 산림 복원 기반 탄소 제거 기업인 리빙 카본(Living Carbon)의 프로젝트에 5억 달록러(약 6,80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40년간 최대 5,0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계획이며, 옥토퍼스는 리빙 카본의 탄소 제거 사업 지분 1,300만 달러도 확보합니다.
Octopus Invests $500 Million in U.S. Reforestation-Based Carbon Removal Proje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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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연금 기금, BlackRock과 Fidelity가 기후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혀
뉴욕시 연금 기금이 블랙록(BlackRock)과 피델리티(Fidelity)가 자신들의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발표하며, 향후 투자 계약 해지 또는 재입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뉴욕 연금 기금은 탄소 배출량을 2019년 대비 약 50% 가까이 감축하며 기후 목표 달성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NYC Pension Funds Say BlackRock, Fidelity not Aligned with Climate Expectation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