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1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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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GHG Protocol에 더 까다로운 Scope 2 보고 기준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늦출 수 있다고 경고
Apple, Amazon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GHG Protocol의 강화된 Scope 2 배출량 보고 기준이 오히려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탈탄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시간별 매칭 등 까다로운 기준의 의무화가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Warn GHG Protocol that Tougher Scope 2 Reporting Rules will Slow Corporate Energy Transi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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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케이드 에너지, 차량 전동화 인프라 플랫폼 확장을 위한 2200만 유로 투자 유치
프랑스의 물류 전기화 기업 데케이드 에너지(Decade Energy)가 전기 트럭 인프라 확장을 위해 2,200만 유로(약 2,6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들은 배터리 저장 장치(BESS)와 충전 인프라, 에너지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물류 거점의 전력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에너지 서비스(EaaS)' 모델을 운영합니다.
Decade Energy Raises €22 Million to Scale Fleet Electrification Infrastructure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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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도 쌀 농업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68만 5천 톤 탄소 크레딧 계약 체결
아마존이 인도의 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The Good Rice Alliance(TGRA)와 68만 5천 톤 규모의 탄소 크레딧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원격 탐사와 현장 측정을 결합한 고품질(High-integrity) 탄소 크레딧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Amazon Signs 685,000 Ton Carbon Credit Deal to Reduce Emissions from Rice Farming in Ind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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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야심찬” 전기화 목표 설정
EU가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AccelerateEU'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산업, 운송, 건물 부문의 전동화(Electrification) 목표를 설정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와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해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EU to Set “Ambitious” Electrification Target to Accelerate Transition Away from Fossil Fue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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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자연 관련 보고 요건 개발 결정,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자연 관련 공시 요건을 의무적인 단독 표준이 아닌 'IFRS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형태로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기후 공시(IFRS S2) 도입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기업들이 자연 관련 리스크를 어떻게 공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ISSB Decides to Develop Non-Mandatory Nature-Related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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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필립스 66,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계약 체결
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Phillips 66가 대규모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Book and Claim' 모델을 통해 연료의 물리적 사용과 탄소 배출권 할당을 분리함으로써, 가치 사슬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합니다.
DSV, United Airlines, Microsoft and Phillips 66 Ink Sustainable Aviation Fuel De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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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들이 기후 행동을 유지하지만, Net Zero 메시징은 재정립하는 추세: 설문조사
기업들이 정치적·사회적 회의론에 대응하여 넷제로(Net Zero) 메시지를 '환경 보호'에서 '비즈니스 회복탄력성 및 리스크 관리'로 재정의하고 있지만, 기후 행동에 대한 근본적인 의지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업들은 탄소 중립을 단순한 환경 캠페인이 아닌, 공급망 안정성과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적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Most Businesses Maintaining Climate Action, but Reframing Messaging on Net Zero: Surve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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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ofi, 코코아 공급망 탄소 발자국 감축 프로젝트 출범
글로벌 식품 기업 마스(Mars)와 ofi가 에콰도르 코코아 공급망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재생 농업(Regenerative Agriculture) 프로젝트를 공동 출범했습니다. 아그로포레스트리(Agroforestry)와 바이오차(Biochar) 기술을 도입하여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농가의 생산성 및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Mars, ofi Launch Project to Cut Carbon Footprint of Cocoa Supply Chai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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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이미지로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 추적: ESG 준수 관련 시사점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따라 기업들이 공급망 내 삼림 파괴 및 토지 이용 변화를 검증하기 위해 위성 이미지를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Sentinel-2와 같은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를 통해 기존의 불투명한 자가 보고 방식을 넘어, 객관적이고 감사 가능한 환경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racking Deforestation and Land Use Change with Satellite Imagery: Implications for ESG Complianc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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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직원, 독립 표준 대신 비필수 보고 실무 지침 권고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실무진이 자연 관련 공시를 위해 독립된 의무 표준 대신 비강제적인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기존 IFRS S1, S2 표준의 이행 혼란을 최소화하려는 의도이나, 환경 단체들은 자연 관련 리스크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ISSB Staff Recommend Non-Mandatory Nature Reporting Practice Statement Instead of Standalone Standar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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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금속, 배터리 재활용 플랫폼 확장을 위한 1200만 달러 투자 유치
호주의 배터리 재활용 스타트업 'Renewable Metals'가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솔루션 상용화를 위해 1,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알칼리 기반 습식 제련 기술을 통해 배터리 분해나 사전 분류 없이도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을 95% 이상의 높은 비율로 회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newable Metals Raises $12 Million to Scale Battery Recycling Platform↗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