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gister
원문 사이트 ↗The Register의 영문 기사를 한국어 제목·분석과 함께 큐레이션합니다.
The Register 주요 토픽
The Register 관련 글 — 1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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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써드파티 보안 도구 대부분 폐기… 가정에서 시도하지 말 것을 권고
클라우드플레어는 Claude Sonnet 모델을 도입하여 버그 보고서 검토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용을 대폭 절감했으며, 기존 서드파티 보안 도구들을 자체 개발한 200여 개의 AI 에이전트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한 소프트웨어 공급 방식이 패키지 판매에서 고객 맞춤형 엔지니어링 서비스로 변화할 것이며, AI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 수익 모델을 구축하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Cloudflare has mostly ditched third party security tools, suggests not trying that at home↗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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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파이, 공용 와이파이를 멀웨어 배포 시스템으로 활용
러시아 SVR 산하 조직이 공용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장악하여 사용자를 가짜 업데이트 페이지로 유도한 뒤, CornFlake와 ChocoShell 같은 고성능 멀웨어를 심는 공격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키로깅부터 클라우드 계정 탈취까지 가능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OAuth 인증 흐름을 악용한 디바이스 코드 피싱으로 M365 환경 침투를 시도합니다.
Russian spies turn public Wi-Fi into malware delivery systems↗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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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가 법률 데이터베이스, 다크웹 유출 후 데이터 절도 확인
영국 경찰 국가 법률 데이터베이스(PNLD)가 해킹 그룹 'ExfilSquad'의 공격으로 인해 경찰 및 사법 관계자 등 약 13만 명의 개인정보와 업무용 이메일이 유출되었음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영국 교육부(DfE) 데이터 유출과 동일한 조직의 소득으로 추정되며, 단순 정보 탈취를 넘어 협박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버 범죄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Police National Legal Database confirms data theft after dark web leak↗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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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엘리슨의 전재산이 걸린 만큼, 오라클은 AI가 작성한 코드를 좋아하지만 OpenJDK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보안 및 지적 재산권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OpenJDK 프로젝트에 LLM 등 생성형 AI로 작성된 코드나 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오라클 내부적으로는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AI 코딩 도구를 적극 활용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As Larry Ellison bets the farm, Oracle says it loves AI-written code, just not in OpenJDK↗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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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가 디지털 고고학을 혁신하고 있다. 기업은 이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Claude Code가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오래된 하드웨어 구조를 분석하여 과거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취미 영역을 넘어, 문서화되지 않은 기업용 노후 시스템을 분석하고 현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Claude Code is revolutionizing digital archaeology. Enterprise better dig it↗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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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인도 총리 영상 삭제 실수로 '팻백' 표식 부착
메타는 인도 총리의 영상을 실수로 삭제하여 인도 정부의 강력한 규제 압박과 해명 요구를 받고 있으며, 중국 AI 기업 DeepSeek은 수요에 따른 피크 시간대 차등 가격제를 예고했습니다. 이 외에도 호주의 빅테록 광고세 도입과 일본 Kioxia의 기록적인 수익 반등 등 글로벌 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Meta straps on a ‘Kick Me’ sign by mistakenly taking down video by India’s prime minister↗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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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에이티앤티 온라인 진출을 도운 ‘인터넷 급진파’를 만나다
마이크로소프트 Exchange와 AT&T WorldNet 개발에 참여한 톰 에블린이 거대 기업 내부에서 인터넷 중심의 혁신을 추진했던 과정을 다룹니다. 빌 게이츠의 경쟁 중심 전략과 에블린의 인터넷 우선주의 사이의 갈등, 그리고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빠른 실행력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Meet the 'internet radical' who helped Microsoft get email and AT&T get online↗theregi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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