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5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24. 오전 12:21 KST
P&O 크루즈가 2026년 여름 지중해 노선을 대상으로 발코니 객실 예약 시 최대 350파운드의 선상 소비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패키지는 항공권, 트랜스퍼, 7박 일정의 크루즈 여행을 포함하며 이탈리아, 그리스, 크로아티아 등 주요 지중해 항구를 포함합니다.
핀란드의 메이어 투르쿠가 알토 대학교에 80만 유로를 기부하여 '다학제적 해양 건축학' 교수직을 신설합니다. 이번 기부는 조선업의 기술 현대화와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공학, 경제, 법률, 디자인을 결합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가리타빌 앳 씨는 바하마, 멕시코, 카리브해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 시즌 프로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플래시 세일과, 연속된 일정을 하나로 묶어 장기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Back-2-Back'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독일 크루즈 운영사 피닉스 라이젠이 199님 건조된 '도이칠란트'호와의 차터 계약을 종료하며 마지막 운항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선박은 향후 'World Odyssey'로 개명되어 교육용 크루즈 플랫폼인 'Semester at Sea'의 운영 자산으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2001년 데뷔 이후 여러 이름을 거쳐온 아자마라 퍼스윗호가 25주년을 맞이합니다. 아자마라는 이번 기념을 기점으로 아시아 및 남태평양 노선 운영과 함께 선박 시설을 전면 개보수하는 '아자마라 포워드' 현대화 계획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MSC 크루즈의 최대 규모 선박인 MSC 월드 아메리카가 성공적으로 취항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선박은 LNG 연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대형 선박으로, 미국 시장 맞춤형 설계를 통해 카리브해와 바하마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니발 루미노사호가 호주 시즌을 마치고 샌프覧시스코에 정착하여 멕시코와 알래스카를 잇는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선박은 9월에 일본으로 향하는 18박 규모의 재배치 항로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 선대 운용의 전략적 이동을 보여줍니다.
디즈니 드림호가 2년 만에 유럽으로 돌아와 지중해와 북유럽을 잇는 여름 시즌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거쳐 북유럽 피오르드 지역까지 방문하는 이번 일정은 디즈니 크루즈의 전략적 선단 교체 및 지역별 수요 최적화 계획의 일환입니다.
로열 캐리비안의 오베이션호가 항구 건설 문제로 인해 예정된 허드슨 빙하 경치 크루징을 취소하고 대신 해상 일정을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승객들에게 객실 등급별로 차등화된 온보드 크레딧을 제공하며 일정 변경에 따른 보상을 진행 중입니다.
카니발 코퍼레이션이 온두라스 로아탄을 시작으로 남미 지역까지 남은 음식 기부 프로그램을 확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Less Left Over' 전략의 일환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통한 비용 절감과 지역 사회의 식량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포트 카나베랄의 CEO 존 머레이가 국제 해사 명예의 전당(IMHOF)에 헌액되었습니다. 그는 50년의 해양 경력을 바탕으로 포트 카나베랄의 운영 수익을 2025년 기준 2억 1,800만 달러로 끌어올리며 기록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럭셔리 크루즈 기업 HX Expeditions가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SVP)으로 친치아 아마디오를 임명했습니다. 아마디오 부사장은 브랜드 구축과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 퍼포먼스와 디지털 역량을 결합하여 고객 경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아마워터웨이즈가 2026~2027년 크루즈 여행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세일은 단순 가격 할인을 넘어 호텔, 투어, 트랜스퍼가 포함된 육상 패키지를 결합하여 여행객의 비용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28년 인도 예정인 크리스탈 그레이스 호는 승무원 전용 체육관, 라운지, 야외 자쿠지 등을 갖춘 대규모 휴게 공간을 도입합니다. 이는 서비스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승무원의 복지를 강화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10만 톤급 이상의 대형 크루즈선 'Vision'이 다녥항에 입항하며 중국 동북 3성 지역의 2026년 크루즈 시즌이 공식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항해는 인천과 제주를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하며, 대규모 승객 처리를 위한 다녬 세관의 신속 통관 프로세스 도입과 함께 크루즈 시장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이 2028년 예정된 두 가지 대규모 '그랜드 보이저' 크루즈의 예약을 공식 오픈했습니다. 129일 일정의 세계 일주와 90일 일정의 호주·뉴질랜드 항로를 통해 남극, 남미, 남태평양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초장기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씨버른의 럭셔리 크루즈 '엔코어'호가 2026년 알래스카 시즌을 맞아 현지 식재료와 테마를 활용한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알래스카산 킹크랩, 연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와 빙하 얼음을 사용한 칵테일 등을 통해 승객들에게 목적지와의 깊은 연결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Hurtigruten의 Midnatsol호가 덴마크 조선소에서의 리피팅 작업을 마치고 노르웨이 연안 서비스에 복귀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는 새로운 레스토랑 도입, 객실 업그레이드, 공용 공간 리뉴얼 등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시설 개선이 포함되었습니다.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해 아라비아만에 억류되었던 6척의 크루즈 선박이 최근 모두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이로 인해 중단되었던 유럽 및 지중해 노선이 다시 활성화될 전망이며, 선박들은 보안을 위해 아프리카 우회 항로 등을 이용하며 정상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타 크루즈는 2027년 여름, '코스타 파시노사'호를 통해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주요 항구를 방문하는 새로운 7박 일정의 지중해 크루즈를 선보입니다. 이번 여정은 별 관측 및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선상 파티 등 차별화된 'Sea Destinations'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