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to 뉴스
총 5,509건·최신 업데이트
- 4301
SRE 채용: 100명 이상의 후보자 면접 후 제가 찾는 것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 채용 시 특정 도구나 자격증 같은 외적 스펙보다 시스템적 디버깅, 모호함에 대한 대처, 글쓰기, 자동화 마인드셋 등 근본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검증해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100명 이상의 면접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면접 구조와 피해야 할 레드 플적 요소를 제시합니다.
Hiring SREs: What I Look For After Interviewing 100+ Candidates↗dev.to
- 4304
개인 AI 에이전트 구축: Google Cloud VM에서 실행하며 포트폴리오 전체를 지원하는 방법
이 기사는 Google Cloud Platform(GCP)의 무료 티어를 활용하여 개인용 AI 에이전트인 'OpenClaw'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술적 방법을 다룹니다. 단순한 챗봇을 넘어 Telegram 인터페이스를 통해 GitHub, Dev.to, Notion 등 다양한 플랫폼의 워크플로우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소개합니다.
How I Built a Personal AI Agent That Runs on My Google Cloud VM — And Powers My Entire Portfolio↗dev.to
- 4305
SQL 린터, PyPI에 게시하게 된 이유: 프로덕션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쿼리에 지쳐서
sql-sop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SQL 오류(WHERE 없는 DELETE, SQL 인젝션 등)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경량 SQL 린터입니다. 정규표현식과 AST(추상 구문 트리) 분석을 결합하여 별도의 설정 없이도 매우 빠른 속도로 위험한 쿼리 패턴을 사전에 탐지합니다.
Published a SQL Linter to PyPI Because I Was Tired of Bad Queries Hitting Production↗dev.to
- 4308
AI 에이전트와 함께 오픈 소스 v2 배포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하다
이 기사는 AI 에이전트(Claude, CodeRabbit 등)를 활용해 방치되었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6주 만에 성공적으로 리팩토링한 개발자의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AI가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개발의 '진입 장벽(Activation Energy)'을 낮추는 역할을 했음을 강조하며, AI의 환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다중 모델 검증 전략(Validation Stack)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The Unfiltered Log of Shipping Open-Source v2 with AI Agents↗dev.to
- 4311
바이낸스의 지역 제한이 우리 트레이딩 봇을 14일 동안 망가뜨린 원인 (그리고 해결 방법)
바이낸스의 갑작스러운 지역 제한(Geo-blocking)으로 인해 트레이딩 봇이 14일간 작동을 멈춘 장애 사례와 그 해결 과정을 다룹니다. 개발자는 코인베이스 API로의 전환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를 통해 단일 플랫폼 의존성 탈피와 API 상태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How a Binance Geo-Block Killed Our Trading Bot for 14 Days (and How We Fixed It)↗dev.to
- 4314
AI 스타트업, 앱 제작 자동화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인간 인력 활용
AI 자동화 기술을 내세웠던 Engineer.ai가 실제로는 인간 개발자의 아웃소싱에 의존했다는 사례를 통해, AI 기술의 과장된 마케팅(AI Washing)과 실제 개발 현장의 괴리를 분석합니다. AI는 개발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 생성 및 테스트 등 특정 프로세스를 보조하고 증강하는 도구로서의 가치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AI startup claims to automate app making but actually just uses humans↗dev.to
- 4318
자체 복구 생산 앱 구축하기 — 0%의 관리 필요
AWS Amplify의 설정 오류로 인해 정적 자산이 잘못된 Content-Type으로 서빙되는 '침묵의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Content-Type까지 정밀 검증하여 자동 복구를 시도하는 경량 모니터링 시스템 'Hyperion' 구축 사례를 소개합니다. 단순한 업타임 체크를 넘어 데이터의 무결성을 확인하는 자가 치유(Self-healing) 아키텍처의 핵심을 다룹니다.
How I Built a Self-Healing Production App — Zero Babysitting Required↗dev.to
- 4319
임베디드 엔지니어링을 위한 완전한 파인튜닝 파이프라인 오픈 소싱 — 트레이닝 툴킷 + 35-도메인 MoE-LoRA 모델
L'Électron Rare가 임베디드 엔지니어링의 전문성을 극대화한 35개 도메인 특화 MoE-LoRA 모델 'micro-kiki-v3'와 파인튜닝 파이프라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 LLM이 범하기 쉬운 하드웨어 설계 및 임베디드 설정 오류(Hallucination)를 해결하기 위해 도메인별 LoRA 스택을 라우팅하는 혁신적인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Open-sourcing a full fine-tuning pipeline for embedded engineering — training toolkit + 35-domain MoE-LoRA model↗dev.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