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662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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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빈, 건물 에너지·수자원·회복력 업그레이드 지원 펀드에 10억 달러 이상 모금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Nuveen)이 상업용 건물의 에너지·수자원 효율화 및 기후 회복력 개선을 위한 C-PACE 대출 펀드 IV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펀드는 재산세 부과 방식을 통해 건물주에게 저렴한 금융 옵션을 제공하며, 보험사 등 기관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조성되었습니다.
Nuveen Raises Over $1 Billion for Fund Backing Energy, Water, Resilience Upgrades for Building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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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ain Energy, 저비용 장시간 에너지 저장 솔루션 개발을 위해 1300만 달러 투자 유치
Certain Energy는 망간을 활용한 플로우 배터리 기술을 통해 리튬 이온이나 바나듐 배터리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수 시간에서 수일까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 확보한 1,360만 달러의 투자금은 기술 양산과 인도 내 MWh급 시스템 구축 및 공급망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Certain Energy Raises $13 Million for New Low-Cost,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Solu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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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스타트업 에메랄드 AI, 유니콘 기업 가치로 1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에메랄드 AI는 AI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워크로드를 조절해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Emerald Conductor'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이번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의 안정성을 지원하는 지능형 자산으로 변모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Data Center Power Solutions Startup Emerald AI Raises $150 Million at Unicorn Valua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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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탄소 시장 플랫폼 Climate Impact X와 Carbonplace 합병
싱가포르 기반의 CIX와 런던 기반의 Carbonplace가 탄소 시장 인프라 통합을 위해 합병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CIX의 거래 및 가격 발견 기능과 Carbonplace의 멀티 레지스트리 및 결제 인프라를 결합하여, 탄소 크레딧의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Environmental, Carbon Markets Platforms Climate Impact X, Carbonplace to Merge↗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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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뮤추얼 벤처스,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기후 기술 스타트업 펀드 출시
MassMutual Ventures(MMV)가 북미 기반의 초기 단계 기후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기후 기술 펀드 II(CTF II)'를 발표했습니다. 이 펀드는 AI와 기후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천연자원 등 실물 자산의 성능을 개선하고 운영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MassMutual Ventures Launches $150 Million Climate Tech Startup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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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Ability, 4억 6100만 달러 규모의 아시아 기후 펀드 투자 완료
스위스 기반의 responsAbility Investments가 4억 6,1lar0만 달러 규모의 아시아 기후 펀드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펀드는 혼합 금융(Blended Finance) 방식을 활용하여 아시아 신흥 시장의 재생 에너지, 전기 모빌리티, 에너지 효율화 기업에 대한 사적 대출(Private Credit)을 제공하는 데 집중합니다.
responsAbility Closes $461M Asia Climate Fu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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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탄소 포집 및 제거 프로젝트 성숙도 및 실행력 향상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아커 솔루션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탄소 포집 및 제거(CCS/CDR) 프로젝트의 상용화와 투자 적격성을 높이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및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과 아커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하여 프로젝트의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 최종 투자 결정(FID)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ker, Microsoft Partner to Advance Maturity, Delivery of Carbon Capture and Removal Project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