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459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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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ald AI, 데이터 센터를 그리드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2,500만 달러 투자 유치
Emerald AI는 데이터 센터를 전력망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2,5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하며 총 6,800만 달러의 투자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AI 데이터 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미국 내 50GW 예상)와 기존 전력망 연결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회사의 'Conductor' 플랫폼은 데이터 센터가 전력 사용량을 유연하게 조절하여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잠재적으로 기존 전력망에서 최대 100GW의 용량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합니다.
Emerald AI Raises $25 Million To Turn Data Centers Into Grid Asse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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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개발은행, 취약 아프리카 국가 Off-Grid 에너지 자금 지원을 위한 1,130만 달러 규모 프로그램 후원
아프리카개발은행이 취약 아프리카 국가의 오프그리드 에너지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1,130만 달러 규모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후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의 기후 관련 지출을 Peace Renewable Energy Certificate(P-REC)이라는 메커니즘을 통해 직접 투자로 전환하여 14개국 85만 6천여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71MW의 신규 용량을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frican Development Bank Backs $11.3 Million Facility To Finance Off-Grid Energy In Fragile African Stat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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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lé, ILO, 노동권 이니셔티브로 지속 가능한 커피 공급망 증진
네슬레와 ILO는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의 커피 공급망에서 노동권 문제 해결을 위한 2년간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천만~2천5백만 커피 생산 가구, 특히 이주 및 계절 노동자의 노동 위험을 다루며, 네슬레의 지속 가능한 조달 전략을 ILO의 국제 노동 기준과 연계합니다. 이는 ESG 이니셔티브가 운영 리스크 관리 및 장기적 가치 창출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Nestlé, ILO Advance Sustainable Coffee Supply Chains Through Labour Rights Initiativ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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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와 GridMarket, 급증하는 AI 및 산업 수요 충족을 위한 5 GW 기저 전력 계약 체결
Arbor Energy와 GridMarket이 급증하는 AI 및 산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5 GW 규모의 무탄소 기저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9년부터 데이터센터와 산업 시설에 전력 공급을 시작하며, Arbor의 모듈형 HALCYON 터빈 기술을 통해 기존 발전 프로젝트의 허가 및 공급망 지연 문제를 우회하고 신속한 배치를 목표로 합니다. 이는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청정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는 핵심 사례입니다.
Arbor, GridMarket Secure 5 GW Baseload Power Deal To Meet Surging AI And Industrial Dema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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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peace Africa는 아프리카 법원에 기후 피해를 인권 침해로 규정할 것을 촉구한다.
그린피스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인권 법원에 기후 파괴를 인권 침해로 공식 인정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정부가 기업 활동을 규제하고 지역 사회를 보호할 법적 의무를 다하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추출 산업 및 대규모 농업 분야의 기업 운영에 대한 규제 기대치를 재편할 가능성이 큽니다.
Greenpeace Africa Pushes African Court To Class Climate Harm As Human Rights Viola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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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녹색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강화를 위한 생태환경 법규 채택
중국이 2026년 3월 31일, 지난 10년 이상의 환경 정책을 통합한 최초의 포괄적인 '생태환경 법규'를 채택했습니다. 이 법규는 소비 패턴, 빛 공해, 전자기파 노출 등 신흥 위험까지 규제 범위를 확장하며 환경 거버넌스를 강화합니다. 글로벌 관측통들은 이를 경제 성장과 환경 책임을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평가하며, 중국이 글로벌 녹색 거버넌스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합니다.
China Adopts Ecological, Environmental Code To Strengthen Global Green Governance Framework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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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Liquide, ADVANCE Plan으로 CO2 13% 감축해 배출량 목표 초과 달성
산업가스 선두 기업 에어리퀴드가 'ADVANCE' 전략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2020년 대비 CO2 배출량을 13% 감축하고, 저탄소 전력 공급을 40%까지 확대했습니다. 이는 재무 성과와 지속가능성 목표를 통합하여 ESG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한 모범 사례로, 산업의 탈탄소화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이 가능함을 입증했습니다.
Air Liquide Beats Emissions Targets With 13% CO2 Reduction Under ADVANCE Pla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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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포트폴리오 200억 달러 돌파하며 9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기후 재원 승인
녹색기후기금(GCF)이 총 포트폴리오 200억 달러를 돌파하며 18개 신규 프로젝트에 9억 6천만 달러 규모의 기후 재원을 승인했습니다. 이 중 46%인 4억 4천1백만 달러가 아프리카에 배정되었고, 특히 회복력 있는 에너지 접근성 강화에 집중됩니다. 또한 GCF는 지역 사무소 설립과 한국을 포함한 10개 기관의 직접 접근(Direct Access) 승인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기후 재원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CF Approves $960 Million In New Climate Finance As Portfolio Surpasses $20 Bill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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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sto, 증가하는 글로벌 보고 요구 충족 위해 Minimum 인수로 ESG 플랫폼 확장
Novisto는 런던 기반 탄소 관리 회사 Minimum을 인수하여 ESG 플랫폼을 확장했습니다. 이 인수는 기업들이 CSRD, UK SRS, California SB 253과 같은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 및 Scope 3 배출량 보고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탄소 회계와 ESG 보고를 단일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통합합니다. 이는 ESG 소프트웨어 시장의 통합 추세를 반영하며, 기업들이 파편화된 도구에서 감사 가능한 통합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Novisto Expands ESG Platform With Minimum Acquisition To Meet Rising Global Reporting Demand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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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cKinsey, Meta, Appalachia 131,240톤 규모 미국 산림 재생 탄소 거래 후원
구글, 맥킨지, 메타가 심바이오시스 연합(Symbiosis Coalition)을 통해 어팔래치아 지역의 황폐화된 광산 및 농경지 재생을 위한 131,240톤 규모의 미국 산림 재생 탄소 거래 프로젝트를 후원합니다. 이는 리빙 카본(Living Carbon)과의 10년 장기 계약으로, 고품질 자연 기반 탄소 제거와 지역사회 및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장기 기후 전략을 가속화합니다.
Google, McKinsey, Meta Back 131,240 Tonne U.S. Reforestation Carbon Deal In Appalach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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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 기업 오염 보고 기준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협의 착수
GRI(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는 기업의 대기오염, 토양오염 및 중요 사고 보고 표준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불완전한 기존 보고 방식과 전 세계적인 건강 위협에 대응하며, 기업의 환경 정보 투명성을 높이고 ESG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새로운 표준은 UN 및 OECD 가이드라인과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ESRS)과의 상호 운용성을 지원합니다.
GRI Opens Global Consultation To Strengthen Corporate Pollution Reporting Standard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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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100만 헥타르 복원 통해 물 스트레스 지역 토지 회복탄력성 확대
사우디아라비아가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를 통해 100만 헥타르의 황폐지를 복원하며, 이를 기후 및 경제적 투자로 포지셔닝했습니다. 물 부족 지역에서 정책, 과학, 클라우드 시딩 같은 기술을 통합하여 토지 회복력을 높이는 이 노력은 글로벌 토지 거버넌스에 중요한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Saudi Arabia Restores 1 Million Hectares, Scaling Land Resilience In Water Stressed Reg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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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ide, 새로운 호주 규정 충족 위해 Browse 탄소 포집 계획 재조정
호주 에너지 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가 강화된 호주 환경 규정(개정된 EPBC법)을 충족하기 위해 브라우즈(Browse)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 신청을 재조정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최대 4백만 톤의 CO2를 포집하여 고탄소 브라우즈 가스전의 직접 배출량을 47%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탄소 관리가 필수 조건이 되는 글로벌 추세를 반영합니다.
Woodside Resets Browse Carbon Capture Plan To Meet New Australian Rul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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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B Group과 Santander, 폴란드 그린 대출에 2억 1,500만 달러 지원
유럽투자은행 그룹(EIB Group)과 산탄데르 컨슈머 은행은 폴란드에서 중소기업 및 가구를 위한 전기차, 태양광, 에너지 효율 프로젝트에 총 2억 1,500만 달러(8억 6천만 PLN) 규모의 친환경 대출을 지원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출범했습니다. 이는 기존 대출 자산을 유동화하는 합성 유동화(synthetic securitisation)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은행의 대출 역량을 두 배로 늘리고, EU의 REPowerEU 목표 달성을 가속화하며 유럽의 유동화 시장을 심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EIB Group, Santander Unlock $215M for Green Lending in Pola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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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Freight는 유럽 전역의 도로 화물 운송 탄소 배출량 감축 확대를 위해 GoGreen Plus Flex를 확장한다.
DHL Freight는 유럽 전역의 도로 화물 운송 탄소 배출량 감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GoGreen Plus Flex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이 새로운 모델은 10%, 30%, 80%의 CO2e 감축 옵션을 계층별로 제공하며, 'book and claim' 메커니즘을 통해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저탄소 물류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강화되는 유럽 규제와 투자자들의 ESG 요구에 맞춰 기업의 스코프 3 배출량 보고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DHL Freight Expands GoGreen Plus Flex To Scale Road Freight Emissions Cuts Across Europ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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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eFi, Adyen 및 Nasdaq과 최초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 개시
ClimeFi는 Adyen 및 Nasdaq과 함께 EU 탄소 제거 및 탄소 농업(CRCF) 프레임워크에 따라 최초의 EU 인증 탄소 제거 거래를 개시했습니다. 이는 유럽에서 규제된 고품질 탄소 제거 시장을 활성화하며, 자발적 탄소 시장이 EU 기후 정책 및 규제 시스템과 연동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거래는 기업들이 집단 구매 모델을 통해 고품질 탄소 제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업적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ClimeFi Launches First EU Certified Carbon Removal Deal With Adyen And Nasdaq↗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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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eau Veritas, 아시아 및 유럽 전역으로 기후채권 인증 역할 확대
뷰로 베리타스(Bureau Veritas)가 중국, 일본, 인도 및 프랑스로 기후채권 인증 심사자 역할을 확대하여 아시아와 유럽 전역의 녹색채권 시장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번 확장은 과학 기반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 신뢰를 증진하며, 기후 관련 프로젝트로의 자본 유입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금융 시장의 투명성과 무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Bureau Veritas Expands Climate Bonds Certification Role Across Asia And Europ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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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그 이상: LIV Golf, 지속가능성 및 지역사회 영향에 대한 플레이북을 다시 쓰다
LIV Golf는 비판 속에서도 지속가능성과 지역사회 영향에 대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ISO 20121 및 GEO 인증을 획득하며, 획일적인 기준이 아닌 지역별 맞춤형 접근 방식을 통해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효율 개선과 공급망 교육 등 실용적인 방법으로 지속가능성을 운영에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Beyond the Fairway: How LIV Golf Is Rewriting the Playbook on Sustainability and Community Impac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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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탄소 금융 확대 노력 속 Re.green에 첫 아마존 재조림 사업권 수여
브라질은 아마존 열대우림 복원을 위해 Re.green에 40년간 145,000에이커 규모의 첫 대규모 재조림 사업권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탄소 금융을 활용한 시장 기반 모델을 도입하여 환경 부채를 경제적 자산으로 전환하고, 민간 자본을 통해 산림 보호 노력을 확대하려는 브라질 정부의 핵심 전략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320만 에이커에 달하는 광범위한 복원 계획의 시범 사례가 될 것입니다.
Brazil Awards First Amazon Reforestation Concession To Re.green In Carbon Finance Push↗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