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696건·최신 업데이트
- 866
맥도날드, 수헤일리 나탈 데이비스를 최고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포용성 책임자로 임명
맥도생은 수헤일리 나탈 데이비스를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포용성 책임자로 임명하며 기존의 역할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의 인종 기반 우대 정책에 대한 법적 변화에 대응하여 기업의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프로그램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인사입니다.
McDonald’s Appoints Suheily Natal Davis as Chief Sustainability, Social Impact & Inclusion Officer↗esgtoday.com
- 867
중국, 2030년까지 발전 전력의 50%를 비화석 에너지로 늘린다는 목표 발표
중국은 2030년까지 비화석 에너지를 발전량의 50%로 확대하고, 풍력 및 태양광 설비 용량을 전체 설치 용량의 절반 이상으로 늘리는 에너지 전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환경 단체들은 전력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이번 목표가 실질적인 탄소 감축을 이끌어내기에는 다소 부족한 수준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China Unveils Goal to Grow Non-Fossil Energy to 50% of Power Generation by 2030↗esgtoday.com
- 870
한국, 포획된 CO₂를 제트 연료 및 합성 원유로 전환하기 위해 1억 7천 4백만 달러 투자
한국 정부는 2030년까지 2,380억 원 규모의 CCU(탄소 포집 및 활용)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e-SAF, 합성 가스 등 고부래가치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LG화학과 POSCO 홀딩스가 주도하여 발전 및 제철 분야의 탄소 활용 기술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새로운 저탄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Korea Invests $174 Million to Turn Captured CO₂ into Jet Fuel and Synthetic Crude↗esgnews.com
- 876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요 증가 속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약 90% 감축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효율(L/kWh)을 초기 대비 약 90%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30년까지 '워터 포지티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무수(zero-water) 냉각 기술 도입과 재활용 수자원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Cuts Datacenter Water Intensity Nearly 90% as AI Demand Raises Resource Pressure↗esgnews.com
- 877
테슬라, 선런, 리뉴 홈 플랜의 16GW 가정 에너지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테슬라, 선런, 리뉴 홈은 가정용 배터리, 태양광, 스마트 기기를 통합하여 16GW 규모의 유연한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주거용 에너지 자원을 가상 발전소(VPP)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Tesla, Sunrun, Renew Home Plan 16 GW Home Energy Network to Power Data Centers↗esgnews.com
- 878
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 인수
런던 기반의 탄소 크레딧 평가사 BeZero Carbon이 AI 기술을 보유한 기후 분석 플랫폼 Cedar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BeZero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된 탄소 회계 및 실사 도구를 강화하여, 더욱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투자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Carbon Credit Ratings Provider BeZero Acquires Climate Analytics Platform Cedar↗esgtoday.com
- 880
파리 법원, TotalEnergies에 고객 제품 사용으로 인한 기후 위험 해결 촉구
프랑스 파리 법원은 토탈에너지스가 자사 제품 사용으로 인한 Scope 3 온실가스 배출 위험을 포함하도록 '경계 의무(duty of vigilance)' 계획을 업데이트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생산량 감축이나 신규 탐사 중단까지는 요구하지 않았으나, 기업의 환경적 영향 평가 범위에 고객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을 명시했습니다.
Paris Court Orders TotalEnergies to Address Climate Risks from Customers’ Use of its Product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