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697건·최신 업데이트
- 1041
덴마크, 포틀랜드에 26억 달러 지원, 대규모 시멘트 탄소 포집 프로젝트 추진
덴마크 정부는 Aalborg Portland에 15년간 최대 165억 크로네(약 26억 달러) 규모의 탄소 포집 및 저장(CCS)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30년부터 연간 최대 125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 운송, 저장하여 덴마크의 국가적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Denmark Grants Portland $2.6 Billion for Major Cement Carbon Capture Project↗esgnews.com
- 1044
터키, COP31 안탈리아 정상회담 앞두고 2035년까지 전 세계 전기 생산량 35% 목표 제안
터키는 COP31 안탈리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산업, 운송, 난동 분야의 전력화를 통해 전 세계 에너지 수요 내 전력 비중을 2035년까지 35%로 높이자는 글로벌 연대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단순한 기후 목표를 넘어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에너지 안보 확보와 개발도상국의 기술·금융 지원을 핵심으로 합니다.
Turkey Proposes Global 35% Electricity Target by 2035 Ahead of COP31 Antalya Summit↗esgnews.com
- 1045
FIFA의 지속가능성 전략, 월드컵 탄소 배출량 두 배 증가로 최대 시험대에 오르다
2026년 북미 월드컵은 개최 도시 간의 광범위한 이동으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약 78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카타르 대회의 두 배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항공 여행을 통한 물리적 이동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및 베팅 등 디지털 소비로 인한 '보이지 않는' 탄소 발자국이 새로운 환경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FIFA’s Sustainability Strategy Faces Its Biggest Test as World Cup Emissions Set to Double↗esgnews.com
- 1048
블랙록, 루이스 코이-헨켈을 글로벌 지속가능 및 전환 솔루션 총괄 책임자로 임명
블랙록은 ESG 및 전환 투자 부문을 이끌 적임자로 웨링턴 매니지뮬트와 JP모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루이스 코이-헨켈을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지속가능 투자 플랫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BlackRock Appoints Louise Kooy-Henckel as Global Head of Sustainable and Transition Solutions↗esgtoday.com
- 1050
CDP, 도시의 기후 위험 데이터를 자금 지원 실행으로 전환하는 AI 툴 출시
CDP가 구글과 협력하여 도시 및 지역 정부의 기후 위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투자 계획으로 전환해주는 AI 기반 플랫폼 'Adaptable & Action Explorer'를 출시했습니다. 이 도구는 Google Earth Engine의 지형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파편화된 기후 정보를 금융권이 이해할 수 있는 투자 가시성 높은 프로젝트로 변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DP Launches AI Tool to Help Cities Turn Climate Risk Data Into Funded Action↗esgnews.com
- 1051
에코뱅크, 아프리카 전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수자원 시스템 자금 조달을 위한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네이처 본드 출시
에코뱅크는 아프리카 24개국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수자원 시스템에 투자하기 위해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네이처 본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채권은 강력한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발행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생물 다양성 보호와 공급망 추적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cobank Launches $450 Million Nature Bond to Fund Sustainable Agriculture, Water Systems Across Africa↗esgnews.com
- 1053
IATA, 2026년 항공 연료 사용량의 0.8%만 SAF 생산량으로 충당할 것이라고 경고
IATA는 2026년 SAF 생산량이 항공 연료 수요의 0.8% 수준인 240만 톤에 그쳐, 항공사가 약 43억 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e-SAF 분야의 공급 역량 부족과 정책적 불일치가 탄소 중립 경로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규제보다 생산 인프라 확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ATA Warns SAF Production Will Cover Just 0.8% Of Aviation Fuel Use In 2026↗esgnews.com
- 1055
TD 은행, Deep Sky와 10년 계약 체결, 18,000 Direct Air Capture 크레딧 확보
TD Bank Group은 캐나다의 Deep Sky와 10년 동안 18,000개 이상의 검증된 직접 공기 포집(DAC) 크레딧을 구매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기술 테스트 단계를 넘어 상업적 규모로 확장하려는 탄소 제거 기업에 장기적인 수요 안정성을 제공하며, 금융권의 탄소 중립 전략이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TD Bank Signs 10-Year Deal With Deep Sky for 18,000 Direct Air Capture Credits↗esgnews.com
- 1059
영국, 투자 상품 대상 TCFD 기반 기후 보고 의무화 방안 철회 추진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복잡한 TCFD 기반 기후 공시 의무를 폐지하고, 개인 투자자에게는 핵심 위험 중심의 간소화된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는 요청 시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연간 약 2,000만 파운드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며, 규제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UK Proposes Dropping TCFD-Based Climate Reporting for Investment Products↗esgtoday.com
- 1060
Nest, IFM과 협력하여 기후 인프라 기술 확장을 위한 2억 5400만 달러 투자
영국의 대형 연금 기금인 Nest가 IFM 인베스터스를 통해 차세대 기후 기술 분야에 약 2억 5,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합니다. 이번 투자는 에너지, 지속 가능한 교통, 순환 경제 등 기술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나 전통적 금융권의 대출 접근이 어려운 성장기 기업들을 지원하는 데 집중됩니다.
Nest Commits $254 Million to Scale Climate Infrastructure Technologies With IFM↗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