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32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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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Technology,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주덕ไ에 임명, ESG 전략 주도
글로벌 전자 부품 공급사인 렌스 테크놀로지(Lens Technology)가 Zuo Dukai를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임명하며 ESG 전략을 경영진 핵심 직제로 격상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ESG 경영을 인사(HR) 관리와 통합하여 글로벌 규제 대응 및 공급망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Lens Technology Appoints Zuo Dukai as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to Lead ESG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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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VC 투자자 에카, 소비자 건강 및 탈탄소화 솔루션에 투자하는 펀드를 위해 1억 7백만 달러 규모 자금 확보
영국의 임팩트 VC인 Eka Ventures가 소비자 건강 및 탈탄소화 솔루션에 투자하기 위해 약 1억 7백만 달러(8,000만 파운드)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이 펀드는 지속 가능성, 건강, 포용성을 목표로 하는 초기 단계(Pre-seed 및 Seed)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Impact VC Investor Eka Raises $107 Million for Fund Targeting Consumer Health, Decarbonization Solution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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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스코, 필바라 광산 운영 전반에서 화석 연료 제거 추진
호주의 광산업체 포르테스큐(Fortescue)가 2027년까지 필바라(Pilbara) 광산 운영에서 화석 연료를 완전히 제거하고, 2030년까지 발전 및 운송 전반에서 탈탄소화를 달라는 '리얼 제로(Real Zero)'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태양광, 풍력, 배터리 저장 장치(BESS)를 결합한 '그린 그리드'를 구축하여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ortescue Moves To Eliminate Fossil Fuels Across Pilbara Mining Operat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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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에너지, 말레이시아 연료 운영의 탄소 상쇄 확대를 위해 쉘과 협력
말레이시아의 연료 공급업체 PSP 에너지가 Shell의 '2026 탄소 상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해운 및 물류 등 탄소 감축이 어려운(Hard-to-abate) 산업의 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배출량을 상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동화나 대체 연료 도입이 어려운 산업군에서 탄소 시장을 과도기적 탈탄소화 도구로 활용하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PSP Energy Partners with Shell to Scale Carbon Compensation for Fuel Operations in Malays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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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일본 에너지 저장 포트폴리오 확보로 시장 진출 가속화
에너지 테크 기업 Energy Vault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85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포트폴리오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회사는 단순 기술 공급자를 넘어 인프라 소유 및 운영사(Owner-Operator)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며, 일본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그리드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Energy Vault Lands 850 MW Japan Storage Portfolio To Accelerate Market Entr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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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Chase, 고품질 탄소 거래로 85,000톤 동적 기준선 탄소 상쇄 크레딧 확보
JP모건체이스가 '다이내적 기준선(Dynamic Baselining)' 기술이 적용된 85,000톤 규모의 고품질 탄소 크레딧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탄소 배출권 구매를 넘어, 위성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탄소 저장량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고신뢰성 탄소 시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여줍니다.
JPMorganChase Secures 85,000 Ton Dynamic Baseline Forest Credits in High-Integrity Carbon De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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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CEFC, 13% 수익 목표의 6억 2,500만 달러 규모 기후 사모펀드 투자
호주의 Australian Ethical과 CEFC가 6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기후 프라이빗 마켓 펀드를 출범했습니다. 이 펀드는 재생 에너지, 인프라, 기후 테크 등 지속 가능한 자산에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을 목표로 하며, 기관급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Australian Ethical, CEFC Back $625 Million Climate Private Markets Fund Targeting 13% Retu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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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윤리 투자, 기후 중심 6억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 출시
호주의 지속가능 투자 전문 운용사인 Australian Ethical이 탈탄소화와 순환 경제 등 기후 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6억 2,500만 호주 달러(약 5,600억 원) 규모의 사모 시장 펀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산하 기후 투자 기관인 CEFC의 지원을 바탕으로 재생 에너지, 재활용 인프라, 그린 데이터 센터 등 실물 자산에 집중 투자하여 연 11~13%의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Australian Ethical Launches A$625 Million Climate-focused Private Markets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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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ec,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 그린 빌딩 확대를 위한 2억 달러 규모의 IFC 대출 확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Investec 은행이 지속 가능한 건축 프로젝트 확대를 위해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2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펀딩은 에너지 및 수자원 효율성을 높이는 그린 빌딩 개발을 지원하며, 개발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부동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nvestec Secures $200 Million IFC Loan to Expand Green Buildings in South Afric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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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ourec, Fervo Energy와 8억 달러 규모의 미국 지열 사업 수주
프랑스 Vallourec가 미국 Fervo Energy와 8억 달러 규모의 지열 에너지 프로젝트 공급 계약을 체াক্রমে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4시간 가동 가능한 탄소 중립 기저 부하(Baseload) 전력원으로서 지열 에너지의 상업적 가치를 입증합니다.
Vallourec Secures $800 Million US Geothermal Deal With Fervo Ener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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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2035년까지 철강 생산 능력 4억 톤 확대 및 배출량 25% 감축 목표
인도는 2035년까지 철강 생산 능력을 4억 톤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탄소 배출량을 25% 감축하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약 1,834억 달러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전환이 핵심입니다.
India Targets 25% Steel Emissions Cut While Scaling Capacity to 400 Million Tons by 2035↗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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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 Partners, 폐기물 업사이클링 솔루션 제공업체 Sedron에 5억 달러 투자
사모펀드 Ara Partners가 폐기물 업사이클링 솔루션 기업 Sedron Technologies에 최대 5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Sedron은 자사의 Varcor 기술을 통해 유기성 폐기물을 깨끗한 물, 재생 에너지, 탄소 네거티브 상품으로 전환하는 순환 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ra Partners Invests $500 Million in Waste Upcycling Solutions Provider Sedr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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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데이터, 아시아 부상과 함께 2025년 기업 기후 목표 40% 급증
2025년 기업의 과학 기반 기후 목표(SBTi) 설정이 전년 대비 4-0% 급증했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이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탄소 중립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넷제로(Net-zero) 목표 채택은 61%나 증가하며, 기후 대응이 기업의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 및 재무 전략으로 통합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SBTi Data Shows Corporate Climate Targets Jump 40% in 2025 as Asia Emerge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