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2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22. 오후 12:57 KST
인포뱅<0xA5>크가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에 사내 지식관리시스템(KMS) 연동 기능을 추가해 정식 배포한다. RAG 기술을 활용해 흩어진 사내 문서를 단일 지식 베이스로 통합하고, 답변의 출처를 제공함으로써 할루시네이션 방지와 보안 강화를 동시에 구현했다.
크릿벤처스가 일본의 종합 IP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요아니 그룹에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에는 소니, 반다이남코 등 일본의 주요 미디어·엔터 기업들이 공동 참여했으며,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2.5D 하이브리드 IP'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한다.
아산나눔재단이 내달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청소년들이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는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데모데이 형식을 빌려 학생들의 도전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며, 업스테이지 공동창업자 등 현직 창업가들의 강연과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이제이앤컴퍼니는 해양플랜트 제어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총 30억 원 이상의 투자금을 확보하며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친환경 선박용 가스 연료공급 시스템인 J-IAS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실적을 쌓고 있으며, 향후 미국 시장 진출과 지속 가능한 선박 연료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리얼월드는 다관절 로봇 손 10종의 성능과 한계를 분석하는 플랫폼 ‘All Hands Up!’을 출시했습니다. 자체 벤치마크인 DexBench를 통해 크기, 악력, 역구동성 간의 구조적 상충 관계를 정량적으로 제공하며, 용도에 따른 하드웨어 이원화 전략을 제안합니다.
리디는 지난 5월 진행한 ‘만화는 리디’ 캠페인 기간 동안 만화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8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오프라인 광고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했으며, 특히 애니메이션 방영에 따른 원작 구매 등 미디어믹스 효과가 두드러졌습니다.
양자 광검출기 전문 기업 쿼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쿼드는 초고감도 SNSPD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 의료, 국제 방위 산업 등에 적용 가능한 양자 센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로브로스가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Next Innovator Prize'를 수상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IGRIS-C는 AI 기반 자율 작업 및 이족보행 기술을 탑재하여 제조, 물류, 반도체 분야로 실증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녹음기 플라우드 노트 프로는 녹음 후 별도의 업로드 과정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즉시 전사, 요약, 마인드맵 생성을 지원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다국어 혼용 처리와 맥락 기반의 화자 식별 기능이 뛰어나지만, 기계의 추론에 의한 '그럴지도 모를 오답'에 대한 인간의 최종 검수는 여전히 필수적입니다.
2026년 주요 테크 컨퍼런스들이 공통적으로 AI를 화두로 삼으며,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로보틱스와 제조 등 실물 경제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기술의 활용(Market)만큼이나 핵심 인프라의 통제권(Gatekeeper)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넥스트라이즈 2026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대거 참여 속에 'AI 구현 역량'을 핵심 화두로 다루었습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통한 실질적 성과와 방산, 우주항공 등 신산업으로의 확장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초분광 기술 기반의 우주항공 스타트업 스펙스가 트라이앵글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프리A 후속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 발굴부터 딥테크 팁스 선정, 민간 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지역 딥테크 성공 사례입니다.
일레븐의 '베이비챗'이 한국 AI 컴패니언 시장에서 방문 수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81.6%가 국내 사용자일 정도로 높은 한국 내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웹 중심의 서비스 구조와 커뮤니티 기반 유입, X(트위터)를 활용한 효율적인 영상 광고 전략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올마이투어가 앤트로픽 주최 '푸시 투 프로드 서울' 해동에서 호텔 객실 청소 및 관제를 자동화하는 AI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룸체크'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음성 인식과 이미지 진단을 통해 시설 이슈 전달 시간을 기존 반나절에서 10초 수준으로 단축하며 현장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서울의 스타트업 생태계 가치가 2018년 대비 1,0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세계 9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인재와 인프라가 집적되었으며, 정부의 대규모 펀드 조성 등 정책적 지원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AI 기반 숏폼 편집 서비스 알파컷이 4개월 만에 월 매출을 12배 성장시키며 1억 원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유튜브 링크 하나로 하이라이트를 추출해 제작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함으로써 높은 재구독률과 함께 일본 시장에서도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내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기존 편도에서 왕복 7,000km 이상의 규모로 확장했다. 이번 확장은 복귀 화물을 확보함으로써 업계 평균인 16.7%보다 훨씬 낮은 5%의 공차운송률을 달성하며 자율주행 물류의 경제성을 입증했다.
한국창업벤처투자(SAVE Accelerator)가 출자 현황, 포트폴리오, 각종 서류 발급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투자자 전용 포털 시스템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분산된 소통 채널을 통합하여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관리를 목표로 합니다.
딥브레인AI가 TV조선 뉴스 프로그램에 가상 캐릭터 형태의 AI 리포터 ‘아이온’을 도입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기존 인물 기반 아바타를 넘어, 처음부터 가상으로 기점된 디지털 진행자가 독자적인 콘텐츠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송 제작 모델을 제시합니다.
팀스파르타는 AI 도입 기업 중 실제 성과를 내는 곳은 5%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AX(AI 전환)의 핵심 과제로 'AI 역량 진단'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직무 특성을 반영한 진단-설계-실행 3단계 프레임을 통해 구성원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