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27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22. 오전 10:08 KST
DKSH와 브릿지바이오가 한국, 호주,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시장 내 ATTR-CM 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DKSH는 인허가 및 유통 전 과정을 담당하고, 브릿지바이오는 혁신 신약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공급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합니다.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동'을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토스쇼핑의 공식 도착보장 물류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네이버, G마켓, 카페24에 이어 토스까지 아우르는 멀티 도착보장 체계를 구축하며 이커머스 풀필먼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베이시아는 임신부터 노년기까지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춘 30양 이상의 전문 운동 콘텐츠를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NFC 기술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운동 경험을 연결하며, 데이터 기반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피나우는 기존 IP 관리 플랫폼에서 업무 프로세스 전체를 자동화하는 AX 플랫폼 'NOW AX'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특정 기능의 AI 적용을 넘어, 기업의 고유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를 블록 단위로 재설계하여 end-to-end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한 39개의 한국 혁신 기업들은 AI 신뢰성 검증, 디지털 헬스케어, 피지컬 AI 등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AI가 환상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과 가치 창동의 도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비바테크 2026은 AI의 환상을 넘어 실제 산업적 영향력에 집중하며, 모델 성능보다는 AI 주권 확보와 에이전트 AI를 통한 운영 효율화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기업들의 AI 투자 대비 낮은 ROI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에너지 및 인프라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8년 차 예약 SaaS '정글부킹'을 운영하는 잔다가 AI 에이전트 사업인 AITF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단순 기능을 넘어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운영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28개국 1만 개 사업자를 확보했으며, 내부 업무에 24개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실험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출범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는 단순 생태계 연결을 넘어 실제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행형 플랫폼입니다. 정부는 AI 반도체, 모델, 로봇 등을 통합하는 'K-피지컬 AI 풀스택' 구축과 제조·의료 등 주요 산업 분야의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R&D 및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슈퍼브에이아이가 컴퓨터 비전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CVPR의 'Foundational Few-Shot Object Detection Challenge'에서 글로벌 빅테크를 제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산업 특화 모델 'ZERO'를 통해 의료, 제조 등 전문 도메인에서 압도적인 탐지 정확도를 기록하며 실용적 AI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허드슨에이아이는 KISFT 2026 개막 세션에서 AI 더빙 기술이 단순 언어 치환을 넘어 원작의 감정과 문화적 맥락을 재창조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에이전틱 AI를 통해 번역부터 음성 합성까지 자동화하여 글로벌 콘텐츠 유통의 효율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이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제주센터가 발굴한 우주항공 데이터 기업 스펙스가 프리A 라운드에서 총 3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예비창업 단계부터 초기 투자, 정부 R&D 지원(딥테크 팁스)을 거쳐 민간 후속 투자까지 이어진 '제주형 딥테크 육성 모델'의 성공적인 결과물로 평가받습니다.
AI를 도입한 기업 중 실제 성과를 내는 비율은 5%에 불과한 상황에서, 팀스파르타는 성공적인 AX를 위한 핵심 요소로 '조직 역량 진단'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맥락 및 출력 설계 등 4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한 자체 진단 체계와 직무별 맞춤형 교육 프로세스를 공개했습니다.
한국의 양자기술 기업 SDT가 세계경제포액포럼(WEF)이 선정한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에 포함되었습니다. SDT는 양자 컴퓨팅, 통신, 센싱을 아우르는 풀스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및 아이온큐와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며 기술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 US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 이전 및 공동 개발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합니다. GSK와의 협력 사례를 바탕으로 무균 생산 역량과 소재 기술력을 강조하며, 단순 제조를 넘어 바이오 인터기페이스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클릭스가 경기도 과천에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개소하여 기업들의 AI 도입 및 현업 적용을 돕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센터는 단순 체험을 넘어 PoC 단계에서 실제 운영 환경으로 이어지는 엔드투엔드(End-to-End) 모델과 산업별 맞춤형 활용 사례 검증을 지원합니다.
반려동물 펫푸드 기업 올데이올가닉과 AI 신약 개발 기업 파미노젠이 기능성 소재 공동 연구 및 펫푸드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I 플랫폼 '루시한'을 활용해 중성화 반려견의 대사 건강과 근육 관리에 효과적인 기능성 대사체 후보군을 발굴하고, 이를 상용화하기 위한 풀체인 구축에 나섭니다.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서부에서 동부를 잇는 왕복 자율주행 화물 운송 노선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대모비스 부품과 국내 건축자재를 연계함으로써, 기존 미국 업계 평균인 16.7%였던 공차 운송률을 5%대로 대폭 낮추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케어젠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PHI China에서 Korglutide, MyoKi 등 펩타이드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과 차세대 전달 플랫폼 'Luxidase'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Luxidase는 피부 침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제약, 뷰티, 바이오 산업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라이프엑스가 의료 정보 접근성을 높인 성과로 '2026 정보문화 유공'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회사는 AI 기반의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록'과 희귀질환 정보 서비스 '레어노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10 네트웍스가 AI 애플리케이션 및 에이전트 보안 기술을 보유한 트로이AI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프롬프트 인젝션 등 AI 특화 공격에 대응하는 레드팀 테스트와 실시간 위협 방어 기능을 결합한 통합 AI 보안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