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10. 02. 오후 02:24 KST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대드론산업협회는 대드론 기술 발전과 방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드론 탐지 및 무력화 기술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고, 정책 공유 및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스타트업의 국방·안보 분야 사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크몽의 데이터에 따르면 AI로 코드를 직접 작성한 후 배포나 버그 수정 등 마무리 단계만 전문가에게 맡기는 '바이브코딩 후속 개발' 문의가 전년 말 대비 약 550% 증가했습니다. 주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가 주도하고 있으며, 전체 재개발보다는 기존 코드의 검수 및 부분 보상 수요가 두드러집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AI 페스타 26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24/7 결제 및 송금 인프라 모델을 선보인다. 이 모델은 가상자산 지갑 기술과 기존 전자금융 결제·정산 시스템을 연결하여 외국인 환자의 병원비 결제와 기업 간 무적대금 송금 시 발생하는 결제 거절 및 환전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 간담회를 통해 강원·경상 권역 참여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술적 성과가 실제 국방 분야 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별 성장 로드맵을 보완하고, 전문가 자문과 맞춤형 멘토링을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벤처 출신 린솔과 KAIST 기술 기반의 코스모비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두 기업은 각각 AI 기반 스마트 안전 서비스와 초소형위성용 전기추력 시스템이라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130개 팀이 경쟁하는 본선 무대에서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니창고 다락이 AI를 활용해 사진 속 물품을 개별 인식하고 카테고리별로 자동 정리해주는 '디지털 인벤토리'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창고뿐 아니라 가정 내 수납공간 관리도 지원하며, 향후 등록된 물품의 배송, 판매, 처분 기능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알스퀘어가 성수동에 새롭게 문을 연 '베리시 성수 EAST'의 입지 발굴부터 계약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매장 확장을 넘어 카페, 어패럴, 캠페인 존이 결합된 4층 규모의 복합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사례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CTO 출신 이준lar 대표가 설립한 제이드래곤게임즈가 크릿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로스트아크' 등 메가 히트작 개발진과 함께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 MMORPG인 '프로젝트 D'를 2028년까지 개발할 계획입니다.
케어닥이 '너싱홈 프리미오' 안양·남양주점 개발을 위해 694억 원 규모의 부동산 PF를 조달하며 누적 조달액 1,0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시설 운영을 넘어 개발, 금융, 운영을 통합하는 비즈니스 모델 확장의 일환으로, 전문 운영사 케어오퍼키레이션을 통해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쓰리빌리언이 미국 오스틴에 첫 해외 임상검사실을 구축하고 CLIA 및 CAP 인증을 추진하기 위해 미리아드 제네키스 출신의 유전체 진단 전문가 에릭 즈무다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 검체 분석을 넘어 미국 현지에서 직접 검사를 수행하고 보험 시장에 진입하는 단계적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으로 성장한 코드잇이 강남역 인근에 600명 수용 규모의 첫 오프라인 교육 공간 ‘텐엑스 강남’을 열었습니다. 이번 확장은 온라인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학습자 간 네트워킹과 커리어 상담을 통해 AI 인재 육성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금융 의사결정 AI 기업 관악연구소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AI 엔진 고도화와 인력 확충, 금융권 사업 확대를 위해 사용되며, 특히 상담 기록 등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관리 우선순위 제안 기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수이와 오픈애셋이 금융 자산 토큰화의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방형 토큰화 자산 표준(OTAS)' 개발에 협력합니다. 이 표준은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는 체인 애그노스틱 구조를 지향하며, 기존 금융 인프라와 블록체인 간의 원활한 상호운용성을 목표로 합니다.
크라우드웍스가 VR 장비를 이용해 사람이 로봇을 원격 조작하며 발생하는 행동 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가공하는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보입니다. 이 기술은 복잡한 로봇 동작을 태스크, 시나리오, 액션 단위로 세분화하여 데이터 구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본 Qoo10 스킨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한 앰플몬스터가 일본 내 대형 유통망인 돈키호테 100개 매장에 주력 제품 4종을 입점시켰습니다. 이번 확장은 온라인 성과를 오프라인 구매 접점으로 연결하는 O2O 전략의 일환이며,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리버스마운틴이 개발한 '오블릿'은 리더와 구성원 간의 1on1(원온원) 과정을 준비부터 기록, 분석, 연습까지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입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과거의 약속을 다음 대화의 데이터로 활용하고, AI 롤플레이를 통해 어려운 피드백 상황을 미리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LG전자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신선고가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신선고는 공간 전체가 아닌 필요한 구역만 선택적으로 냉각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콜드체인, 스마트나팜, AI 엣지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며 에너지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온도 관리를 목표로 합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 세미나에서 포티투마루는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 대해 일괄적 규제 대신 위험 기반의 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환각이나 데이터 유출 등 위험 요소에 따른 맞춤형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기술 혁신과 안전성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중기부와 금융위가 초기 투자와 대규모 성장 자금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2차 밋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AI, 로봇, 바이오, 방산 등 7개 혁신 기업이 참여하여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들과 1대1로 후속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엔트런스가 'DK모바일 리본'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해 6주 기간제 서버인 '부트캠프'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버는 경험치 100% 증가와 신화급 아이템 보상을 통해 빠른 성장을 지원하며, 운영 종료 후 육성된 캐릭터를 기존 서버로 이전시켜 유저 간 격차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