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13. 오후 10:14 KST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창립 6주년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신제품 '트리플콜라겐 트로피컬'을 한정 출시하고 최대 36% 할인 프로모션인 '오니스트위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의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가 BTS 부산 콘서트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K-쇼핑 에이전트'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주문 상품의 현장 수령과 해외 배송을 결합한 'DK 픽업서비스'를 최초 공개하며, 단순 배송대행을 넘어선 통합 커머스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웰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이 SK텔레콤 T멤버십과 협력하여 7월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국 1,300여 개 제휴 센터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확장에 나섭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오붓은 단순 예약을 넘어 대형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한 통합 웰니스 멤버십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윗유가 서울 청담동에 대규모 숏생태계를 지원하는 숏폼 전용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사옥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수중 촬영 스튜디오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이번 인프라 확충은 틱톡샵 중심의 글로벌 숏폼 커머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합니다.
에어백비가 카카오페이, 대한항공과 손잡고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 올-패스'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협업은 항공권 예약부터 숙소 결제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할인과 리워드를 제공하여 여행 준비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남창조경제혁목신센터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대-스타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여 도약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미르이엔지 등 4개 참여 기업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산업 인프라와 기술 자문을 활용해 공동 과제 발굴 및 사업화 검토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화물 운송 플랫폼 원콜이 위베어소프트의 API 관리 솔루션 'APINEX'를 도입해 3개월 만에 오픈 API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운송 데이터와 배차 현황 등을 외부 파트너와 안전하게 공유하며 물류, 유통, 보험 등 연관 산업과의 협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엘렉스랩과 마케팅 전문기업 바이탈랩이 AI 기반 유산균 'GBLac'의 브랜드 강화 및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I 비전 센서와 동물대체시험 기술로 발굴한 기능성 균주를 바탕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결합해 웰에이징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에이투디투는 TIPS, AI 바우처 등 정부 지원과 투자를 통해 누적 13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리걸 AI 플랫폼 '아이렉스'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RAG와 LLM을 활용해 방대한 법률 문서를 분석하고 서면 초안 작성을 지원하며, 현재 국내 50여 개 로펌에서 활용 중입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6일 춘천에서 정부지원사업 준비와 조직 운영 등 창업 실무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스타트업 올인원 데이 #강원 Chapter 2’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 창업가의 실전 경험 공유, 전문가 1대1 컨설팅, 특허 상담 등을 통해 지역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팀네이버는 ICML 2026에서 AI 안전성, 모델 운영 효율화, 피지컬 AI 분야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AI 풀스택'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상위 2.2%에 선정된 레드티밍 기술과 서울 전역을 디지털화한 월드 모델 등 실제 산업 적용이 가능한 핵심 기술들을 공개했습니다.
렐루게임즈의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가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장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이 게임은 AI가 플레이어의 음성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방하는 'AI 네이티브' 방식을 채택하여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글로벌 SCM 운영 플랫폼 기업 콜로세움이 물류 자동화의 진단, 설계, 운영, 유지보수를 통합한 '콜로세움 볼트'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AI 기반 CRM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의사결정 시간을 단축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2028년 IPO를 목표로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UN AI 포 굿 글로벌 서밋에서 K-POP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과 함께 'Soul AI'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성능을 넘어 인간의 감성과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 대패삼겹살의 최초 개발 주체를 둘러싼 판결을 통해 상표권은 창작 시점이 아닌 '먼저 등록한 사람'에게 권리가 부여되는 등록주의를 채택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무효심판 제도가 존재하지만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스타트업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식재산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한국환경산업협회가 환경 산업 기업의 ISO 인증 보급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 기업들은 ISO 9001, 14001, 45001 등 국제 표준 인증 심사비 감면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캐리마텍이 이대목동병원 유로진 유효성평가센터와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오가노이드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재현성과 표준성을 갖춘 차세대 비임상 평가 모델을 개발하여 글로벌 동물대체시험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합니다.
케어젠은 태국에서 열린 CPHI South East Asia 2026에 참가하여 Korglutide와 Luxidase 등 핵심 파이프라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기존 비만 치료제의 한계인 근손실 문제를 개선한 이중작용 펩타이드와 피부를 통한 약물 전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신약 및 플랫폼 기술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약 1,0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과 합성데이터 기술을 통해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가 전 세계 1,300여 개 기업이 경쟁한 WIPO 글로벌 어워즈에서 최종 TOP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학생의 풀이 과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지니티처' 플랫폼의 기술력과 5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