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1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03. 오전 08:00 KST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울에서 로봇 분야 <em>딥테크</em>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수도권 투자자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IR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망 기업의 자금 조달 기회를 확대하고, 수도권 VC 및 액셀러레이터와의 직접적인 연결을 목적으로 합니다.
물류 탄소 측정 스타트업 글렉(Locars)이 'GLEC AI Tachograph'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Pre-A 투자를 마무리하고, CBAM 등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와 유럽 시장 확장에 박스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부탄 총리가 방한 일정 중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코퍼레이션을 방문하여 양국 간 문화 및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행복'이라는 공통된 가치 철학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을 모색했습니다.
크래프톤이 글로벌 흥행 IP인 '서브노티카'의 후속작 '서브노티카 2'를 오는 5월 1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합니다. 이번 신작은 시리즈 최초로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하고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그래픽을 고도화하며, 스팀 위시리스트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만큼 강력한 시장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케어젠이 2026년 1분기 매출 227억 원, 영업이익률 45%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2025년의 전략적 구조조정을 마친 후, 북미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Korglutide 등 핵심 제품군의 글로벌 매출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TTTechAuto가 NXP 반도체에 인수된 후 '트러스트모션(TrustMotion)'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시대를 겨냥한 중립적 통합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제품인 '모션와이즈(MotionWise)'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의 복잡성을 낮추고,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텔리빅스와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가 국산 NPU를 활용해 현장 대응형 '행동하는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국방 및 공공 안전 분야에 특화된 '현장형 AI 에이전트'와 'Safety OS'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야놀자가 앤트로픽(Anthropic)이 후원하는 글로벌 AI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클로드 코드 밋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를 개발 프로세스 전반(온보딩, 워크플로우, 자동화 등)에 적용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공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이 단일 제품의 품질을 넘어 데이터, 제조, 유통, 콘텐츠가 결합된 '운영 구조'의 완성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Next Square 2026' 컨퍼런스에서는 틱톡샵과 아마존 중심의 콘텐츠 커머스 확대와 초니치(Ultra-niche) 전략, 그리고 재구매를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운영 시스템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신간 『애플, 파괴적 혁신의 시작』을 통해 애플 II의 성공이 하드웨어가 아닌 비지캘크(VisiCalc)와 같은 소프트웨어와 사용자 생태계에 있었음을 재조명합니다. 이는 현재 모델 경쟁을 넘어 실제 활용과 생태계 확장이 핵심인 AI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스노점플레이크가 실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AI & 데이터 해커톤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까지 참여하는 듀얼 트랙으로 운영되었으며, RAG 및 멀티 에이전트 등 최신 AI 기술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37.8억 원 규모의 '강원 BRIDGE 첫걸음 1호 투자조합'을 결성하며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SAFE(조건부지분인식계약) 방식을 도입하여 초기 기업의 기업가치 산정 부담을 낮추고, 강원도의 7대 미래산업 분야 유망 기업을 집중 발굴할 계획입니다.
크래프톤이 2026년 1분기 매출 1.37조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PUBG IP의 강력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단순 게임사를 넘어 AI 및 자율주행과 연계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적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제논과 KB금융그룹이 생성형 AI의 대화 기능과 물리적 돌봄 기능을 결합한 '피지컬 AI'를 공동 개발하여 초고령화 사회의 요양 수요에 대응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디지털 인터랙션을 넘어 실제 물리적 행동을 수행하는 '행동하는 AI'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디캠프가 육성한 7개의 딥테크 스타트업이 기술 검증(PoC)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매출과 고객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 안착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구독 및 라이선싱을 결합하거나 공급망 수직계열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한 실전형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AI 협업툴 '네이버웍스'가 정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은 기존의 망분리 보안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출장이나 외근 중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메일 확인, 문서 검토, 보고 등 주요 행정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와 5대 금융그룹이 협력하여 2029년까지 총 8,000억 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고,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자금 공급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약은 벤처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 지역 창업 활성화, 예비 창업자를 위한 보증 확대 등 투자와 성장을 잇는 통합적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