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1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30. 오후 08:03 KST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한 아세안 11개국 대사단과 국내 주요 기업들을 초청하여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만찬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아세안 시장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 및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벤처스퀘어와 같은 전문 멘토기관을 통해 투자 연계, PR, 네트워크 확장이 가능하며, 최대 5억 원의 상금과 투자 기회가 제공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광주에서 '2026 초기투자 인사이트 로컬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투자자와 지역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벤처스퀘어 아카데미가 실제 M&A 딜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체험할 수 있는 'Next Round Class' 2기를 모집한다. 법무, 재무,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수 전략부터 실사, 협상까지 M&A 전 과정을 실전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하는 4주 집중 프로그램이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5월 11일 코스닥 상장 직후, 바로 다음 날부터 적극적인 IR 행보를 펼칩니다. 6.2조 원의 공모 청약 증거금을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직후 투자자 및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소통형 IR' 전략을 실행합니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공동 운영하는 스타트업 입주 공간 'B.Cube'가 12기 입주 기업 16개사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무 공간 무상 제공과 임대료 면제는 물론,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스케일업 프로그램이 지원됩니다.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와 우리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향후 규제 정비에 맞춰 원화 스테적코인의 글로벌 유통, 국경 간 정산, 지갑 연동 등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공동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약바이오 업계가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R&D, 임상,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동반 성장' 모델로 투자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대형 제약사와 액셀러레이터들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글로벌 확장을 밀착 지원하며 K-바이오 생태계의 구조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고나라가 단순 중고거래 플랫폼을 넘어 '신뢰 기반의 가치 교환 시스템'으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MVC(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공급자 중심적 '리커머스' 프레임을 사용자 중심의 '자산 유동화'로 재정의하며, 앱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통해 매출 42% 성장 및 첫 분기 흑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딥러닝이 문서 이해를 넘어 실제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DEEP Agent'를 공개했습니다. VLM(비전-언어 모델)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 분류, 추출, 검증 및 업무 시스템 연계까지 통합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하여 금융 및 공공 분야의 업무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외환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누적 200만 원 이상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 응모 이벤트와 국가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필리핀과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송금 국가의 특성에 맞춘 혜택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최적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투자 서비스 '핀트(fint)'가 출시 7주년을 맞아 운용자산(AUM) 5,200억 원을 돌파하며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압도적 리더십을 증명했습니다. 1인당 평균 투자액이 6.4배 증가하고 연금 및 B2B2C 파트너십을 통해 AI 자산관리의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의 프롭테크 솔루션이 누적 전자계약 체결률 94%를 돌파하며 부동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개사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무 지원을 통해 고령층 종사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다음세대재단이 설립 7년 이하의 초기 비영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임팩트 비기닝 블루' 참여팀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3,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 교육, 사무공간 등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2026년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운용사로 선정되어 씨엔티테크와 공동 운용(Co-GP)을 추진합니다. 이번 펀드는 Seed부터 Pre-A 단계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며, 투자와 R&D, 글로벌 진출을 잇는 통합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탭엔젤파트너스의 투자 유치와 TIPS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게임 기반의 차세대 음원 유통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22년간의 리듬 게임 운영 노하우와 블록체인, 핀테크 기술을 결합하여 음원의 홍보부터 정산, 아티스트 대상 금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가 이커머스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물류와 마케팅의 결전략을 다룬 '브랜드 스케일업'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페24, 샐러드랩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여 물류 효율화와 고객 리텐션 확보를 위한 실전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컬처테크 기업 '필더필'은 오프라인 문화 사업과 공연 예술 전문 OTT '오아luive'를 통해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며, 창작자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OA Sign' 솔루션을 통해 복잡한 공연 수익 정산 구조를 혁신하며 공연 예술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이 의료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플러스와 유통 협력을 체결하고, '하이알듀'와 '키아라' 등 에스테틱 제품의 병·의원 우선 판매권을 확보했습니다. 블루엠텍은 자사의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마케팅과 라이브 세일즈 등 디지털 유통 모델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MYSC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6 SPROUT Invest Up' 프로그램이 최종 10개 농산업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본격적인 육성에 돌입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직접 투자와 IP 지원, 그리고 IR 컨설팅부터 데모데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