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06. 오전 08:57 KST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2026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피칭 데이'를 통해 29개 콘텐츠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운영사의 22억 원 규모 직접 투자 확약을 바탕으로, 선정 기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자금 지원과 밀착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퍼게이트가 대만 폭스콘 계열의 반도체 설계 기업 Socle Technology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합니다. 양사는 고성능 컴퓨팅(HPC) 및 자율주행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SoC/ASIC 설계 역량을 결합하여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캠퍼스스테이는 방학 기간 발생하는 대학 기숙사의 대규모 공실 문제를 기업 연수 및 국제 행사를 위한 B2B 체류 인프라로 전환하는 스타트업이다. 기존 대학의 인프라(기숙사, 강당, 식당 등)를 재배치하여 신규 건설 없이도 도시의 숙박 수용 능력을 확장하는 혁신적인 공간 재구성 모델을 제시한다.
아트테크 시장이 단순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투자계약증권 제도화에 따른 '신뢰와 운영 역량' 중심의 생존 경쟁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이제 시장의 핵심 기준은 자산의 분할 판매가 아닌, 내부 통제, 투자자 보호, 그리고 투명한 가격 결정 체계를 갖춘 '신뢰 설계'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에 선정된 24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섰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제품 개선,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광명시가 업력 7년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20개사를 대상으로 '2026 광명형 혁신스타트업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8개월간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1:1 멘토링, 데모데이, 그리고 투자 연계 및 사무 공간 제공 등 전 주기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됩니다.
산림복지 전문 기업 식물행성이 산림청으로부터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완료하며, 기존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넘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합니다. 이를 통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와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통합 산림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USA 2026’에 참석하여, 관세 및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완화를 미국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의 주요 진출 거점인 조지아, 테네시, 애리조나 주정부 관계자들과 면담하며 투자 인센티브 및 지원 프로그램의 일관성을 점검했습니다.
ICT 솔루션 기업 아이티에스컨버젼스가 품질, 환경, 안전보건에 이어 재난안전(ISO 22301)을 포함한 4종 국제 표준 통합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권 딜링룸부터 공공 재난 대응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연속성과 기술적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제휴합시다’는 15년간 연간 3,000건 이상의 기업 매칭을 성사시키며, 단순 협력을 넘어 투자, M&A, 판로 개척을 연결하는 B2B 비즈니스 커넥팅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조종욱 대표는 AI 시대에도 비즈니스의 본질은 기술을 넘어 기업 간의 ‘맥락’을 이해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연결’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임팩트 투자사 MYSC와 대덕넷이 AI, 로봇, 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의 전문 심사역을 양성하기 위한 ‘과학기술 심사역 양성과정 Vol.2’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 이해도와 투자 판단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육성하여 연구 생태계와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KoMate)가 부산 유학생 채용박람회에 참여하여 약 1,0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코메이트는 지역 기업과 외국인 인재 간의 매칭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채용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아바코가 2026년 1분기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이는 납기 이연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OLED, HBM, 유리기판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의 실적 반등이 기대됩니다.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딥테크와 검증된 창업자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이 심화되는 양극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건수는 감소했으나 4월 투자 금액은 1.13조 원을 기록하며, 대형 딜을 중심으로 자금이 특정 유망 기업에 집중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보스턴 기반 AI 리서치 기업 링크알파가 마이크로소프트, 애로우포인트와 함께 'AI for Finance Summit 2026 Seoul'을 5월 6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 AI 도입의 단계를 단순 실험(Pilot)에서 실제 운용(Production)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글로벌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AI 모델 배포 인프라 스타트업 클리카가 싱가포르 'MTX 2026' 전시회에서 한국 경찰청과 협업 중인 'AI 순찰차' 기술을 공개하며 글로벌 치안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클리카의 핵심 기술인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은 싱가포르, UAE, 인도 등 주요 국가 정부 기관으로부터 기술 시연 요청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인천 지역 운영사로 참여하여 예비 및 초기 창업가 발굴에 나섭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대 5억 원의 상금과 1억 원의 사업화 자금, 그리고 500억 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를 통한 투자 연계 등 대규모 지원을 포함하는 오디션형 프로그램입니다.
업비트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컨센서스 2026'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레이어2 체인부터 지갑, 프라이버시 기술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인프라를 공개하며, 옵티미즘과의 협력 및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가속(GASOK)'을 통해 글로벌 생태계 확장에 나섭니다.
클로토가 단순 행정 대행 서비스에서 벗어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AI 운영관리 SaaS'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AI를 통해 정부지원사업 정산, 증빙, 리스크 관리 등 복잡한 행정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기업의 행정 비용을 최대 75%까지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조 혁신 플랫폼 볼트앤너트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기술력과 운영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AI 기반의 '바로발주' 플랫폼을 통해 도면 업로드만으로 실시간 견적과 파트너 매칭을 제공하며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