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28. 오후 02:25 KST
헥토데이터가 공공 및 세무 서류의 요청부터 제출, 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 '서류ON'을 출시했습니다. 고객이 링크를 통해 본인인증만 하면 홈택스, 정부24 등의 서류 30종이 기업으로 자동 전달되어, 서류 위변조 위험을 낮추고 기업의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산업용 AI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기술적 완성도보다 AI와 협업할 수 있는 인적 역량과 숙련된 전문가의 노하우를 데이터화하여 보존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기업의 54%는 이미 AI를 활용해 전문 지식을 보존하는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AXMOS, NC AI는 부산 제조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며 현장 지식을 학습한 특화 LLM을 개발하기로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기업 발굴부터 현장 진단, AI 모델 공급, 전문 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제조 AX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극지연구소와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가 극지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극지 데이터 비즈니스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선발된 기업은 연구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데이터 실증(PoC)을 진행하며, 멘토링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사업화 및 투자 유치 지원을 받게 됩니다.
딥브레인AI가 포지큐브의 AICC 기술과 결합해 중소기업용 AI 아바타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이 서비스는 고객 문의 분석부터 아바타를 통한 실시간 영상 응대, CRM 기록 및 승인 기반의 후속 업무 처리까지 지원하여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의 대표 스타트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이 10주년을 맞아 10월 7~8일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진출과 투자 연결을 핵심 목표로 하며, 25개 대기업 및 30개 투자사와 7개국 글로벌 파트너가 참여해 스타트업과의 1대1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합니다.
AI 기반 의료기기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10월과 12월에 걸쳐 'FDA 의료기기 규제 전략'을 주제로 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제품 등급별 인허가 경로, Predicate Device 선정, Pre-Submission 활용법 등 미국 시장 진출의 핵심 실무 쟁점을 다룰 예정입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로봇과 자율주행을 위한 크로스플랫폼 AI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바이스트라타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바이스트라타는 센서 데이터의 복사 과정을 최소화하는 '제로카피' 기술을 통해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도 지연 시간을 줄인 실시간 AI 구동을 목표로 합니다.
오케스트로는 VM웨어 대체 솔루션 도입 시 단순한 워크로드 이전을 넘어, 전환 이후의 장애 분석 및 인프라 확장 역량이 성패를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자사 솔루션 '콘트라베이스'는 작업 이력 연계 분석과 물리 인프라 추적 기능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클레네어는 버려지는 열을 재활용해 제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액체식 제습 기술을 통해 산업용 공조 시스템의 전력 소비를 대폭 낮추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형 모듈화된 '원에어' 시스템을 통해 동남액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며, 렌탈 및 구독 모델을 통한 시장 침투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DB 및 서버 접근 제어와 작업 이력 관리를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 ‘DSAC’을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프록시 서버 자동 생성, 개인정보 마스킹,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갖춘 SaaS 방식으로 제공되어 별도의 보안 솔루션 구축 없이도 법적 규제 준수를 지원합니다.
포시에스가 AI로 PDF, 스캔 이미지 등에서 이름, 연락처, 서명란 등을 자동으로 찾아 전자서식으로 구성하는 기술의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 기술은 '이폼사인'의 AI 비서에 적용되었으며, 향후 자연어 기반의 문서 검색 및 계약 조건 검호 기능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205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최대 50조 달러의 투자가 예상되며, 투자 비중은 건설에서 ICT 장비로 급격히 이동할 전망입니다. 특히 AI 가속기 교체 주기와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전력망, 냉각 시스템, 반도체 공급망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 수출 전망지수(EBSI)는 111.3으로 5분기 연속 기준선을 상회하며 반도체와 선박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5개 품목 중 8개는 부진한 전망을 보였으며, 원부자재 및 물류비 상승으로 인해 수출 확대가 곧 수익성 증대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위기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의 성장성을 인정하여, 기존의 부처별 분기된 지원을 넘어 TIPS 우선 할당, 초기창업패키지 전용 트랙 신설, 임팩트 펀드 확대 등 스타트업 스케일업 체계와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2028년부터는 공공기관의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를 의무화하여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법무법인 임팩터스는 최근 개최된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뷰티·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 진출 시 직면할 수 있는 법률적·운영적 쟁점을 공유했습니다. 단순한 현지 법인 설립을 넘어 지분 구조, 데이터 귀속, 현지 규제 준수 및 한미 법인 간 자금 이동 등 사업 초기 단계부터의 정교한 설계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기본법과 판로지원법 개정을 통해 마을기업, 자활기업, 의료법인이 일정 요건 충족 시 중소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지방정부 및 지방공기업의 중소기업자 우선조달 계약 기준 금액이 기존 2억 3천만 원에서 3억 5천만 원으로 상향되어 공공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집니다.
빅밸류는 국가데이터처와의 간담회에서 데이터 정제부터 현업 적용까지 아우르는 AX 방법론과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 예측 및 부동산 금융 심사 등 데이터 가공을 통해 AI가 즉시 활용 가능한 'AI 레디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플래티어는 금융권의 AI 전환(AX)을 위해 지식, 에이전트, 협업 자동화, 자율 진화로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구현하는 플랫폼 '엑스젠'은 보안과 권한 관리를 강화하여 AI 에이전트가 실제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데일리페이가 추석 대목을 맞아 컬리 입점 스몰브랜드의 판매대금을 미리 지급하는 선정산 공급을 확대합니다. 특히 공휴일과 야간에도 신청 당일 지급이 가능한 ‘바로지급서비스’를 통해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자금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재고 확보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