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08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3. 오후 02:56 KST
서울바이오허브와 대원제약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협력 기업으로 약물전달시스템(DDS) 전문 스타트업인 옴니아메드와 큐리오사 바이오사이언스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1년간 기술 실증(PoC), 공동 연구, 사업화 전략 수립 등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고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술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6 소셜 임팩트 랩’을 운영하며 5개의 예비 소셜벤처를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8주간 디자인씽킹과 고객 검증 등을 통해 딥테크 기반의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투자자 네트워크와 연결될 예정입니다.
케이엘큐브는 AI 아바타 플랫폼 '핸드사인버스'를 통해 음성과 텍스트를 수어 영상으로 자동 변점하는 기술을 제공하며, 카카오뱅크와 코레일 등 주요 공공·민간 기관에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실시간 변환이 가능한 '핸드사인 노바'를 선보이며 맞춤형 수어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AX 트랙을 신설한 '대구 C-Lab 18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총 15개 기업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7개사는 기존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AX 분야 스타트업으로 구성되어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예정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 대전에서 '2026 기업승계 M&A 브릿지 포럼'을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M&A 기반 승계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법률, 회계,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성공 사례와 리스크 관리 방안 및 기보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는 AI가 물리적 세계를 제어하는 'Acting AI' 시대에는 성능보다 통제 가능한 시스템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데이터 추적성과 인간의 최종 승인권을 포함한 'T.R.U.S.T 프레임워크'와 차세대 관제 플랫폼 Gen AMS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한국이 글로벌 AI 신뢰 표준을 선점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퓨어프롬프트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국제 예술 교류 행사에서 AI 기반 실시간 통역 솔루션 ‘이음(EUM)’을 활용해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도 성공적인 다국어 토론을 지원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웹을 통해 발표자와 청중이 각자의 언어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회의 운영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아이스타는 17년의 물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보다 공급망 관리에 집중하여 전국 210여 개의 무인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특히 본사가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풀오토 위탁운영' 시스템을 통해 노동 중심의 자영업을 시스템 중심의 자산 관리 모델로 전환하려 합니다.
STK 2026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중국 기업들이 강력한 라인업을 앞세워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의 패러다임이 단순 이동에서 정교한 작업 수행으로 전환됨에 따라, 현장 데이터와 손재주 구현 능력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
와디즈는 AI 기술을 활용해 담배를 연상시키는 비눗방울 제품이나 라이터 사은품 제공 프로젝트 등을 모니터링하여 선제적으로 조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차단하고, 매주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하며 플랫폼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뉴엔AI가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에서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퀘타아이'를 선보이며 제조, 금융,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확장을 꾀하고 있다.
비바랩스의 '이지태닉스 1.0' 프로그램 운영 결과, 평균 63세 참여자들의 상대악력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일부 여성은 20~30대 상위 등급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AI를 활용해 개인별 신체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저비용 소도구만으로 운영 가능해 높은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렛츠 및 윈트리파트너스와 MOU를 체결하고, 스타트업 발굴부터 공동 펀드 조성까지 아우르는 원스동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력은 지역 내 유망 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를 대상으로 AI 기업진단을 통한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인 'Value-up Studio'를 본격 가동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석 결과에 따라 전문가와 1:나 매칭을 진행하여 투자, 기술, 글로벌 진출 등 기업별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통합 액셀러레이팅을 목표로 합니다.
제이앤피메디는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넘어 CRO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가치 최우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조직 문화 전반에 내재화했습니다. 특히 전문가 트랙(Dual Ladder)과 직무 이동(Career Lattice)을 지원하는 유연한 인사 제도를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아이벡스의 연구팀이 학습 데이터에 불량 샘플이나 노이즈가 포함되어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새로운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ICML 2026 채택과 함께 주요 산업용 비전 AI 벤치마크에서 기존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이븐AI 김연지 CMO는 AI 시대 콘텐츠의 가치가 조회수가 아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행동을 유도하는 설계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가 아닌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적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며, 인간 고유의 역량인 문제 정의와 검증 능력을 결합해야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제언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K-ROBOTICS STARTUP CUP'에서 1록 분야 10개 스타트업이 Physical AI, 센싱, 시뮬레이션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로봇 산업의 중심축이 하드웨어 제조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제어 기술로 이동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테크 스타트업 전문 PR 컨설팅사인 팀쿠키가 'PR Awards Asia-Pacific 2026'에서 B2B 캠페인 은상과 공공 인식제고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트웰브랩스, 에임인텔리전스 등 AI 기업들의 기술적 가치를 효과적인 브랜드 서사로 풀어낸 결과로 평가받습니다.
하이온은 곤충 유래 지질을 활용해 기존 석유계 제품보다 비열이 1.5배 높은 친환경 액침냉각유를 개발 중인 스타트업이다. 최근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인 비바테크의 'Tech For Change'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프랑스 에어리퀴드와 공동 R&D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