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6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2. 오전 08:16 KST
래블업은 GPU 가상화 및 통합 관리 플랫폼인 'Backend.AI'를 통해 AI 인프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특정 하드웨어에 종동되지 않는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구축하여, NVIDIA를 포함한 다양한 AI 가속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9개사의 미국 포틀랜드(Silicon Forest)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Intel, Lam Research 등 글로벌 기업과의 1:1 미팅을 통해 단순 시장 탐방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계약과 현지 안착을 목표로 한다.
중소벤거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이 교육·연수기관 중 최초로 국제표준인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서비스 만족도를 넘어, 고객 불만 발생 시의 대응 프로세스와 서비스 개선 체계를 국제적 수준으로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AI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이 전국 76명의 교사가 참여하는 '스쿨플랫 교사단 4기'를 출범했습니다. 이번 교사단은 단순 사용자를 넘어 서비스 개선과 콘텐츠 기획에 참여하는 '공동 개발자'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AI 코스웨어 고도화를 목표로 합니다.
접근성 기술 스타트업 닷(Dot)이 촉각 디스플레이 '닷 패드 X'로 2026 에디슨 어워드 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기존 텍스트 중심의 점자 기기를 넘어 이미지, 그래프, 지도 등 시각 정보를 촉각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통해 정보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는 핵심 인프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액셀러레이터 소풍커넥트가 미래 주거 및 건설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2026 FutureScape'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대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기술 검증(PoC), 공동 개발, 사업화 및 투자 검토까지 이어지는 실증 중심의 협업을 목표로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뉴델리에서 '글로벌 K-파운더스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하며, 해외 진출 한국 창업가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네트워크는 인도를 첫 거점으로 삼아 향후 미국, 유럽, 동남아로 확대될 예정이며, IIT(인도 공과대학)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합니다.
워트인텔리전스가 '월드IT쇼 2026'에서 자연어 입력만으로 10분 만에 글로벌 기술 트렌드 보고서를 생성하는 AI 플랫폼 '키워트 인사이트'를 공개합니다. 특히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협력하여 기술 유출 걱정 없는 '온프레미스(On-premise) AI R&D 환경'을 구현하며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은 혁신을 선보입니다.
이노그리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6 SaaS 전환 컨설팅' 사업 공급기업으로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재정립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환 전략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중국 '인포컴 차이나 2026'에서 엔비디아의 초청을 받아 '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NVIDIA Omniverse를 활용해 현실을 가상으로 구현(Real-to-Sim)하고, 이를 다시 현실에 적용(Sim-to-Real)하는 합성데이터 생성 파이프라인을 통해 로봇 및 자율주행 AI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중고나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입증했습니다. 안심결제 수수료 매출이 3배 급증하며 수익의 핵심축으로 부상했고, 앱 중심의 타겟 광고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가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 '데이원드림'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데이원드림은 기존의 음반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공연, MD, 그리고 STO(토큰증권) 기반의 엔터테크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며 수익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가 코스닥 시장의 기능 약화를 지적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한 자본시장 구조의 전면적인 재설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 규제 완화를 넘어 상장 체계와 회수 구조 전반을 혁신 기업의 성장 사다리에 맞게 재정립하자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기반 병리 분석 기업 에이비스가 정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3년간 최대 6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에이비스는 기존의 임상 진단 보조 기술을 넘어,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전주기를 아우르는 정밀 의료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진주를 중심으로 '2026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가동합니다. 업력 5년 미만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부터 기술 고도화, 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북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경북 글로벌 스타트업 패키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7개월 동안 교육, 컨설팅, 현지 프로그램 등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하며, 선정된 10개사에는 기업당 최대 1,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CJ제일제당과 마크앤컴퍼니가 푸드테크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3억 원의 투자와 CJ제일제당 사업부와의 실증(PoC) 기회,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됩니다.
크래프톤, 네이버, 미래에셋이 총 5,000억 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하여 인도 테크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번 펀드는 AI, 핀테크, 콘텐츠 등 고성장 분야의 인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각사의 기술력과 자본력을 결합해 현지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전 지역 9개 대학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단순한 네트워크 형성을 넘어, 공동 사업 기획과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실행형'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의체를 공식 발족했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대학별로 분산된 자원을 통합하여 창업 교육부터 기업 발굴, 보육, 투자에 이르는 전주기적 지원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이 KAIA(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와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투자 전 단계부터 기업을 육성하는 'pre-LIPS'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보조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스케일업 기업'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IR, 브랜딩, 투자 연계 등 패키지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