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6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1. 오후 05:55 KST
스페이스뱅크의 이원희 대표가 AI·DX 기술을 통한 산업 생산성 혁신 공로로 '정보통신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스페이스뱅크는 DataOps 기반의 로우코드 플랫폼과 SDR(Software Defined Robot) 기술을 통해 제조를 넘어 공공 및 국방 분야로 '피지컬 AI'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엔지니어팀은 전사 핵심가치를 엔지니어의 언어로 재해석한 4가지 전용 핵심가치를 통해 '고객 문제의 정의와 해결'에 집중합니다. 기술적 숙련도를 넘어 고객의 니즈를 엔지니어링 문제로 치환하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며, 변화하는 AI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폰트 기업 산돌이 AI와 Web3 기술을 결합한 신규 사업 조직 '산돌스퀘어'를 출범하며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산돌은 신사업의 독립성과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CEO와 CTO 공개 채용을 진행하며, 기존 폰트 중심 사업을 넘어 데이터와 서비스가 연결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고다의 '2-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여행객의 34%가 여행의 주요 목적으로 '음식'을 꼽으며 아시아 평균을 상회하는 미식 여행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제철 식재료와 연계된 지역 특산물(미더덕, 주꾸미, 꽃게 등)이 숙소 검색량 증가를 견인하며, 여행의 패러다임이 단순 관광에서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CRM 마케팅 솔루션 '플레어레인'을 운영하는 플레어랩스가 매출 398% 성장과 함께 중기부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에 선정되었습니다. 개인정보 규제 강화로 인한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AI 자동화를 통한 고객 유지(Retention)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시니어 운동처방 플랫폼 기업 비바랩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비바랩스는 개인별 안전 임계치를 계산해 부상 위험 없이 최적의 운동 강도를 설계하는 '이지태닉스' 플랫폼을 통해 시니어 헬스케어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든티앤에스가 문서 처리부터 판단, 보고까지 업무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웍트로(Worktro)'를 공개했습니다. OCR과 시각언어모델(VLM)을 결합한 '도큐옵스'와 노코드 기반의 '에이전트옵스'를 통해 API 연동이 어려운 레거시 시스템에서도 실제 업무 수행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 기업 네추ralway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기능적 노화 대응 바이오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에 착수합니다. 회사는 화장품 기업 폴메디와의 전략적 협업과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허드슨AI가 NAB Show 2026에서 미디어 현지화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로컬라이제이션'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단순 번역과 더빙을 넘어 기획부터 품질 검수(QC)까지 AI 에이전트가 수행하여, 기존에 수일이 걸리던 영상 검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이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 2026'의 10개 참가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고객 인터뷰, GTM(시장 진입 전략) 코칭,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시장 검증과 사업 확장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됩니다.
외국인 채용 플랫폼 '클릭(KLiK)'이 AI 음성 분석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역량 진단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30초 분량의 음성 데이터를 통해 발음과 유창성을 수치화함으로써, 기업은 서류 단계에서 외국인 지원자의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접수 한 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지원자를 모으며 초기 창업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총 10억 원 규모의 상금 및 투자금과 함께 CES 2027 참관 기회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발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생활맥주(데일리비어)가 초개인화 트렌드에 맞춰 커스텀 캔맥주 플랫폼 '술이지(SOOLEASY)'를 출시했습니다. 최소 12캔 단위의 소량 제작과 빠른 배송을 통해 웨딩, 팬덤, 기업 행사 등 B2B와 B2C를 아우르는 새로운 주류 소비 시장을 공략합니다.
K-메디컬·뷰티 플랫폼 기업 써밋츠가 인도네시아에서 의료관광, 현지 클리닉 운영, 스킨케어 유통을 결합한 통합 비즈니스 모델로 지난해 연매출 34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자카르타를 넘어 수라바야, 발리로 거점을 확대하며 싱가포르, 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딥엑스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로봇용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합니다. 양사는 칩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을 통해 로봇 내부에서 생성형 AI를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더윤슬은 AI 기반 글로벌 수출 자동화 SaaS 'Glohublink'와 D2C K-뷰티 플랫폼 'THE KATCH'를 통해 한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 복잡성을 해결하는 기업입니다. 상품 등록부터 통관, 물류, 현지 운영까지 파편화된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2025년 매출 45.3억 원 달성 및 흑자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구조화파생상품 AI 스타트업 RiskX에 시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RiskX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금융기관의 업무 자동화(B2B)와 개인 투자자의 상품 이해도 제고(B2C)를 동시에 추진하며 구조화금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씨이랩이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에서 최고 등급인 '엘리트(Elite)' 레벨로 승격되며 피지컬 AI 및 디지털 트윈 분야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134% 급증하며, 반복 매출 구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설계, 인허가, 운영, 거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습니다. 위성 데이터와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전문가 중심의 산업 구조를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된 밸류체인으로 재편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소셜플래닝 기업 프로젝트퀘스전이 주최하는 전통공예 마켓 '서역박 저잣거리'가 오는 6월 서울역사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공예 창작자들에게는 오프라인 판로를, 시민들에게는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문화를 제공하는 도심형 문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