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59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0. 오후 07:47 KST
기술보증기금이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상반기 기술거래 페스타'를 개최하여 AI,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의 공공기술 100건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글로벌 공동 R&D와 M&A 상담까지 포함하여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6월 19일까지 대구스케일업허브(DASH)의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맞춤형 사무 공간과 함께 투자 유치, 사업화 지원, AC·VC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마이리얼트립이 자체 브랜드 '마이 오리진'의 신규 라인업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달리는 '런트립'을 출시했습니다. 최근 급증하는 러닝 트렌드와 여행 수요를 결합하여,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차별화된 경험형 상품을 제공합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양산시 소재 ICT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기술 고도화, 전문 멘토링,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기업의 시장 진입과 스케일업을 위해 기술 개발 자금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주기적인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온세미가 SiC MOSFET과 게이트 드라이버의 최적 조합을 분석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온라인 설계 플랫폼 '엘리트 페어링 스튜디오'를 발표했습니다. 이 도구는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 초기 단계에서 부품 간 상충 관계와 성능을 검토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효율적인 전력 설계를 지원합니다.
더휴식은 최근 개최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누적 300여 개의 호텔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자산 규모 1조 원을 돌파하고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향후 메리어트, 힐튼 등 글로벌 체인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3~4성급 이상의 프리미엄 호텔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벤처기업협회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AI 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비AI 분야와의 균형 있는 성장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코스닥 시장의 정체성 확립과 스타트업 현실을 반영한 노동 규제 완화 등 현장 중심의 세밀한 정책 보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엠앤씨솔루션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지상 전투체계의 핵심인 유기압 현수장치와 포탑 구동장치 등 첨단 기술을 공개합니다. 이를 통해 유럽 및 중동 주요 방산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방산 공급망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MYSC와 함께 4<0xA0>2개 사회적경제기업을 선정하여 ‘2026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G-Impact)’를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투자유치 집중 트랙과 실증 지원 트랙으로 나누어 맞춤형 밸류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백경증류소가 최근 2년 내 민간 투자를 유치한 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의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최대 5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 컨설팅, IR, 판로 개척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됩니다.
카카오벤처스는 게임사와 AI 스타트업이 모여 AI 도입을 통한 산업 변화와 생존 전략을 논의하는 'AI x GAME'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개발 효율화, 조직 구조 혁신, 사용자 관계 구축 등 현장에서 겪은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와 기술력만큼 중요한 시장 선택의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4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규모가 약 1조 3,910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51.2% 증가했습니다. 거래 건수는 오히려 감소했으나, 1,000억 원 이상의 대형 거래 2건이 시장 전체의 거래액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드파운드가 대만 타이중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중화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일본에서의 성공에 이어, 국내 매장 방문객 중 중화권 비중이 70%를 넘는 데이터를 근거로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합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AI와 K-콘텐츠의 융합을 주제로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하여 기술 기반 콘텐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6개 기업의 IR 데모데이, 전문가 강연, 그리고 투자자와의 1대1 밋업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엔벤트릭이 345억 원 규모의 프리 IPO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R&D 역량 강화, 생산 인프라 확대,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가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와 볼트앤나트가 협력하여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 및 제조성 검토(DFM/DFA)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8개 내외의 팀에는 최대 5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엔지니어링 고도화 혜택이 제공된다.
이퍼블릭과 플레이코노미가 어린이 대상 영어 경제 리딩북 시리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 원리부터 미래 산업까지 총 30세트의 스토리북과 활동북으로 구성되어 유치원 및 초등 교육 기관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셀레트립은 공연 기획사 어메스컬쳐와 협업하여 아시아·오세아니아 7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팬 경험 특화 투어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여행 결합을 넘어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음성 도슨트 등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샘 올트생이 공동 개발한 월드(World)가 티켓 구매자가 실제 사람인지 확인하는 '콘서트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 공연에서 10만 건 이상의 봇 요청을 막아내며 인증된 팬들에게 티켓을 배분하는 데 성공했으며, 향후 K-팝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1위 동물병원 EMR 기업 인투씨엔에스가 일본 IT 솔루션 기업 빈텍과 협력하여 '인투벳 클라우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현지화된 SaaS 모델을 통해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목표로 공동 마케팅과 기술 지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