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58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0. 오후 08:42 KST
마케팅 테크 기업 에이비일팔공의 '에어브릿지'가 에이블리 광고 플랫폼과 연동하여 광고 노출부터 앱 설치, 구매까지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매체와 에이블리를 포함한 국내 로컬 매체의 성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에이블리가 T1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신입사원으로 변신하는 오피스 웹예능과 'Moments of T1' 굿즈 컬렉션을 동시 출시합니다. 이번 협업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팬덤의 관심을 앱 방문 및 구매로 연결하고, SNS 참여를 유도해 커머스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트고코리아가 금융정보분석원(Ko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으며 국내 기관용 디지털자산 인프라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주주로 참여한 이번 사례는 글로벌 기업이 신규 법인을 설립해 한국 규제 기준에 맞춰 직접 승인을 받은 첫 사례입니다.
레진코믹스가 검색 및 필터 기능을 강화하고 신규 컬렉션 기능인 ‘레:시피’를 도입하여 '내 서재' 서비스를 개편했습니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작품 목록을 만들어 공개할 수 있으며, 타인의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탐색하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HR 데이터 기반 AI 기업 플렉스가 군 복무를 마친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2028년 말까지로 재개하며 장기적인 동행을 선언했습니다. 플렉스는 프로 선수 후원을 넘어 대한테니스협회 및 직장인 리그 운영까지 확장하여 '관계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라는 브랜드 가치를 스포츠 생태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데라는 데이터를 복제하거나 이전하지 않고도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배포·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데라 애니웨어 클라우드’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콘솔을 통해 데이터 민감도와 규제에 따라 워크로드를 최적 배치하며, 에이전틱 AI 운영을 위한 중앙 집중형 거버넌스와 개방형 표준을 지원합니다.
세일즈포스 태블로의 '데이터팸 서울 2026'에서는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후속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분석'의 부상을 다뤘다. 기업들은 지식 및 의사결정 엔진을 통해 데이터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슬랙 등 기존 업무 환경과 연결하여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끄는 전략을 공유했다.
씨엔티테크는 신용보생기금 및 충남콘텐츠진흥원과 함께 19개 스타트업과 네이버클라우드, 현대건설 등 7개 대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스타트업의 수도권 시장 진입 및 공공 서비스 실무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며 에센트릭과 네이버클라우드 간의 후속 협의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K-VIP DAY'에서 6개 유무망 스타트업이 IR을 진행하며 투자자들과 교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초기 엔젤 투자와 후속 VC 투자 사이의 네트워크 격차를 해소하고,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적 투자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에 총 1,788건의 신청이 접수되어 1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돌봄 서비스와 AI 활용 분야가 전체의 57.8%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종 10개사를 선발하여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화여대기술지주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술사업화를 넘어 투자와 육성을 아우르는 '딥테크 투자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우수한 기술과 인재를 초기 투자 생태계 및 산업계와 연결하여, AI·딥테액 중심의 불균형한 투자 시장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거점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91회 기업가정신 포럼에서는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과 창의성의 조건을 세종대왕의 사례를 통해 탐구했습니다. 인재를 식별하여 권한을 위임하는 '적소적재'의 경영과, 깊은 독서를 통해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 '문리'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차즘은 기존 자동차 리스·렌트 시장의 불투명한 유통 단계를 단순화하여 중개 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추고 금융사별 견적을 표준화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핀다 사내벤처로 시작해 2년 만에 월 매출 10억 원을 돌파하며, 향후 차량의 출고부터 배송까지 아우르는 자동차 풀필먼트 서비스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2026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피칭 데이'를 통해 총 15개 콘텐츠 스타트업(시드 5, 프리A 10)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보조금 지급을 넘어 75억 원 이상의 가용 투자 재원을 활용해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한 실질적인 후속 투자 검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투자 집중 문제를 해결하고자 5년간 2조 원 이상의 지역성장펀드를 공급할 계획이며, 그 첫 사례로 전북 지역에 1,000억 원 규모의 모펀드가 조성되었습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자금을 마중물 삼아 지자체와 민간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최종적으로 1,800억 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NC AI,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상품 상세페이지, 숏폼 영상, 홈페이지 등을 직접 제작하며, 수료생에게는 서비스 크레딧 및 광고 쿠폰 등의 혜택도 제공됩니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AI 평가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인트'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인트는 기업용 AI가 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가, 감지, 진단, 복구를 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하는 '튜링(Turing)'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양자컴퓨팅의 원리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다룬 'EIT' 기술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큐비트 수 경쟁을 넘어 오류 정정, NISQ 시스템, 신약 개발 및 포스트 양자 보안 등 양자 컴퓨팅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기술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광고 캠페인에서 얻은 팬덤 데이터를 기반으로 IP 라이선싱과 소비자 직접 판매(D2C)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수익 변동성이 큰 광고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IP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마키나락스가 오는 9월 3일 산업 AI 컨퍼런스 'ATTENTION 2026'을 개최하여 제조, 에너지, 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피지컬 AI 운영 사례를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모델 개발보다 어려운 현장 적용 및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AI OS(Runlam)와 기업의 데이터·인프라 통제권인 'AI 주권' 확보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