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4. 오전 09:10 KST
차봇모빌리티 강성근 대표가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차봇모빌리티는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 구매, 금융, 보험, 중고차 거래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오토커성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개최한 'NP Family AI Seminar'에서는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기업 운영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설직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콘텐츠, 물류, 신약 개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업무 자동화와 전사적 AI 전환(AX)을 통해 생산성을 혁신한 실전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리멤버의 비즈니스 SNS '리멤버 커넥트'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120만 명을 돌파하며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맥 관리를 넘어 실명 기반의 실무 경험과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지식 커뮤니티'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굳히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기반 AI 퀴즈 플랫폼 '젭 퀴즈'가 전국 9,500여 개 학교로 사용처를 넓히며 공교육 현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습니다. 8만 명의 교사가 활용 중이며, AI를 통한 문제 자동 생성 기능으로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지원하는 에듀테록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업템포글로벌이 문화체육관통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관광기업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베트남 직영 개발센터를 기반으로 관광 기업의 IT 플랫폼 구축, AI 다국어 솔루션,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을 아우르는 원스포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웨이브가 지역 뉴스 콘텐츠와 라이브 스포츠 생중계를 대폭 강화하며,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일상형 OTT'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KNN, JTV 등 지역 민영 방송사의 뉴스 리포트를 추가하고 KLPGA/KPGA 골프 중계를 확대하여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KT&G와 MYSC가 사회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10기는 단순 육성을 넘어 투자 유치와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협업)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금융권 출신 김하경 대표가 이끄는 '위시바이하케이'는 한국의 전통 문양인 문창살과 조각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일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풀어내는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전통 재현을 넘어,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녹여낸 '문화 IP'로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여행 테크 플랫폼 와그(WAG)가 삼성 월렛과 협업하여 항공, 숙박, 현지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여행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사용자는 삼성 월렛을 통해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불러오고, 예약한 티켓을 모바일 형태로 즉시 사용하며 삼성페이로 결제까지 마칠 수 있는 '원스톱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BDC엑셀러레이터가 제2판교에서 '제1기 BDC X 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10개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투자를 넘어 상장사와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후속 투자 미팅 20건을 이끌어내며 민간 주도형 협업 모델의 성과를 증명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AI 신약 개발 및 항체·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단순 육성을 넘어 기술 검증(PoC)과 공동 연구, 나아가 전략적 투자 검토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가 제공됩니다.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과 서울도시가스가 가스요금 체납 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AI 안부 전화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AI 기술로 고립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예방형 복지 모델 구축이 핵심입니다.
3월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건수가 전월 대비 25.3% 증가했으나, 이는 대형 자산이 아닌 100억 원 미만의 중소형 '꼬마빌딩' 거래가 주도한 결과입니다. 투자 목적보다는 실사용 목적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건당 평균 거래액은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영국 굿퓨처파운데이션, 러닝스파크가 공동 개최한 'AI 글로벌 포럼'에서 생성형 AI 시대 공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비판적 사고, 디지털 시민성, 그리고 질문하는 학습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책임 있는 AI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Global ImpactPreneur' 프로그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스타트업 20개 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AI, 기후테크, 헬스케어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션과 투자 연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디캠프와 일본 최대 철도·도시개발 기업인 JR동일본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7개 스타트업은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라는 실제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자사 기술의 실증(PoC)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의료 AI 기업 루닛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FM)을 활용한 '의료 AX(AI Transformation)'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 영상 판독을 넘어 진료, 행정, 운영 등 병원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여 병원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플린토파트너스가 서울투자진흥재단과 함께 진행한 '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 소재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사는 일본 현지 VC·CVC와의 22건 후속 미팅 및 6건의 투자 검토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셀프스토리지 전문기업 아이엠박스가 고객의 질문 의도를 분석해 맞춤형 보관 솔루션을 제안하는 AI 상담 챗봇 ‘아이엠이(I-Am-E)’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24시간 실시간 응대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AI와 물류 데이터를 결합한 스마트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